(다 필요없습니다..) 60세 이후로 자꾸만 혼자 있고 싶은 이유 3가지
젊을 때는 혼자라는 게 두려운 일이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혼자가 더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외로워서가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불편하지 않다는 건, 그만큼 스스로와 잘 지내는 법을 익혔다는 뜻이기도 하다.
곁에 누가 있느냐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다.
1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기 때문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고, 체면을 지키려 무리하지도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순간, 마음은 눈에 띄게 가벼워진다.
2위. 불필요한 갈등에서 자유로워지기 때문
사소한 생활 습관 하나도 함께 살다 보면 다툼의 씨앗이 될 수 있다.
혼자 지내면 작은 일로 마음 상할 일이 줄어들고,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날이 훨씬 많아진다.
3위. 남과 비교하며 흔들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
누구는 자식이 잘됐다더라, 누구는 형편이 낫다더라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다 보면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혼자 있는 시간이 늘수록 남의 삶보다 자신의 하루에 집중하게 되고, 그만큼 마음도 평온해진다.
혼자가 편해지는 건 나이 탓이 아니라,
비교를 내려놓고 갈등에서 자유로워지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 결과에 가깝다.
그런 사람에게 혼자라는 시간은 외로움이 아니라, 가장 나다운 하루를 사는 방식이 된다.
< 출처: msn 뷰어스 >
*나이 먹고 혼자가 더 편한 사람들의 특징
1.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다 혼자가 편한 사람은 감정을 누군가에게 기대어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기분이 흔들릴 때도, 조용히 스스로를 다독이고 정리한다.
2. 관계에서 ‘에너지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무조건 많은 사람과 어울리려 하지 않는다. 오래 남는 관계는 많지 않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억지로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을 소모하는 대신, 마음이 편안한 관계만 선택한다. 관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라는 걸 안다.
3. 자신의 일상 리듬을 지키는 것이 삶의 중심이다 혼자가 편한 사람은 혼자 밥 먹는 것도, 혼자 산책하는 것도 자연스럽다. 누구의 일정과 감정에 맞추지 않고, 하루의 속도를 자신이 결정한다.
<출처: 헬스조선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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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람은 혼자보다는
함께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데
시대의 변천사 일려나 싶습니다
나만 을 아는
나만을 위하는
점점 정이 메말라 간다는 느낌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
연휴의 끝날입니다.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
연휴의 끝날입니다.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
연휴의 끝날입니다.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
연휴의 끝날입니다.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