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국대 선발전 종합1위 임종언
2025 주니어세계선수권
1500M, 1000M, 3000M 계주,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가능
국대선발전 종합2위 황대헌
2022 올림픽 1500M 금메달
2022 올림픽 5000M 계주 은메달
2018 올림픽 500M 은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3위 신동민
2024 주니어세계선수권
500M, 1000M, 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가능
국대선발전 종합4위 이정민
2024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은메달
2024 사대륙선수권 계주 금메달
2020 주니어세계선수권
500M, 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5위 이준서
2022 올림픽 5000M 계주 은메달
2022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은메달
2022 세계선수권 1000M 은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5위 김태성
2025 아시안게임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2020 주니어세계선수권
1500M, 3000M 계주 금메달
25/26시즌 월드컵 대회 계주 출전가능
국대선발전 종합7위 홍경환
2019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금메달
2023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동메달
예비 국가대표
국대선발전 종합8위 김건우
2025 아시안게임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2025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동메달
2024 세계선수권 5000M 계주 은메달
예비 국가대표
여자부
2025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로
국가대표 자동선발
2018 올림픽 1500M 금메달
2018 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
2022 올림픽 1500M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1위 김길리
2025 세계선수권 1500M 동메달
2025 아시안게임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2025 아시안게임 1500M 금메달
2024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
2024 세계선수권 1000M 은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2위 노도희
2025 아시안게임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2016 세계선수권 3000M 계주 금메달
2015 세계선수권 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개인전 및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3위 이소연
2025 아시안게임 500M 동메달
2023 세계선수권 3000M 계주 은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4위 심석희
2025 아시안게임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2018 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
2014 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
올림픽, 세계선수권 단체전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5위 서휘민
2022 올림픽 3000M 계주 은메달
2022 세계선수권 3000M 계주 금메달
2022 세계선수권 1500M 동메달
25/26시즌 월드컵대회 계주 출전
국대선발전 종합6위 최지현
2019 세계선수권 3000M 계주 금메달
예비 국가대표
국대선발전 종합7위 노아름
2020 사대륙선수권 3000M 계주 금메달
예비 국가대표
남자부는 근몇년간 에이스 노릇 해주던
박지원이 탈락하고 임종언, 신동민등
신예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고
여자부는 큰이변은 없었네요
첫댓글 박지원은 올림픽이랑은 연이 없네
이런 걸 보면 올림픽 운이라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 내내 국대를 지켜온 2연속 세계 1위 박지원은 극도의 부진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며 상승세를 타던 장성우는 펜스에 크게 충돌한 여파로 탈락한 반면,
부상과 재활 등으로 국대에서 활약을 하지 못한 황대헌과 이준서는 기가 막히게 올림픽 대표로 복귀를 했네요.
박지원의 올림픽행을 응원한 입장에선 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반면, 주니어 무대를 씹어먹고 으리으리한 국대 선배들마저 제끼며 일찌감치 올림픽행을 확정한 임종언의 활약이 무지하게 기대됩니다. 선발전 때 보니까 주니어 대회 때 본 것보다 더 대단하더라구요.
지금 남자대표팀은 국제무대 경험이 부족한 편인데 남은 기간 어떻게 대비를 할지가 관건이네요.
진짜 기대 반 우려 반입니다.
그나저나 황대헌-린샤오쥔의 맞대결이 성사되게 생겼으니 언론과 커뮤가 좋아할 떡밥이 생겼네요.
여자부는 최민정, 김길리의 부담을 덜어줄 노도희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박지원ㅠㅠ
박지원 ㅜ
박지원이 황대헌이랑 자꾸 부딪히던 그 선수죠?
넵 맞습니다
김길리가 현재 최강자인가요? 발음실수해서 김기리라고하면 큰일나겠네요
황대헌...
황대헌때문에 올림픽에서 응원 할맛 안나겠네요
황대헌 이거는 이번에도 박지원하고 충돌 해서 또 실격 되던데... 애가 좀 이상한 느낌이에요
박지원은 그래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군 혜택을 받아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곽윤기 선수는 이제 올림픽에서 못 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