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최고 의 독서 수준을 자랑하는 용인시민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올해 작가 강연회 37회를기획, 이달부터 강연회를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가운데 상반기(3~6월) 17개 일정을 확정해 도서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강연 일정은 3월26일 '나는 왜 안들보다 쉽게 지칠까'의 최재훈 작가(중앙도서관 온라인),
29일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의 김태권 작가(수지도서관) 등이다.
4월에는 8일 '우리아이를 위한 입시제도'의 심정섭 작가(상현도서관),
12일 '문해력이 자라는 도서관'을 주제로 고제권 작가(기흥 도서관),
19일 '회색인간'의 김동식 작가(죽전도서관),
22일 '고민이 고민입니다'의 하지현 작가(흥덕도서관),
26일 '식물학자의 숲속일기'의 신혜우 작가(남사도서관) 등 강연회가 마련됐다.
5월에는 12일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의 이동운 작가(모현독서관),
13일'영어 질문 독서법'의 문효정 작가(성북도서관),
14일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의 곽경훈 작가(청덕도서관)
28일 '미술 경험치를 쌓는 중입니다'의 김수정 작가(영덕조서관) 강연회가 준비됐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노인복지관, 요양병원 등과 연계한 '작가들이 간다'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강연회 참여를 희망하면 각 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메뉴에서 접수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작가 강연회에 참석해 독자로서 작가를 만나는 특별한 독자로서 작가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비슷한 관심사를 지닌 이웃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공:뉴시스(ww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