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전쟁을 일으켜 약탈과 파괴를 일삼는 세계 악의 축이자 악마의 제국 그중심에는 언제나 미국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의사입니다.
병의 근본 원인을 치유하지 않고 증상만 치료하는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오늘날 이나라가 겪는 사회병리 현상을 미국과 따로 떼어서 볼수가 없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 할말은 하겠다 해놓고 그자리에 들어가니 미국에 굴복하여 제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과 안위를 생각하며 국민을 저버렸 습니다.
결과는 이명박근혜를 불러오고..
우리 현대사를 보더라도 그사람을 빨리 망하게 하는 것은 잘못을 잘한다고 부추기고 칭찬하는 것 입니다 .
이재명은 그길을.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쿠바, 베네수엘라, 조선(북한), 이란의 모든 국제 물자와 생필품까지 40~60여 년간 막아 수백만명이 굶주리게 했습니다.
그원인을 어찌 그사람의 탓으로 돌립니까
살기 위해서, 그리고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을 통제하려는 민중의 계급 독재를 미국식 허울좋은 민주주의의 시각에서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미국에 저항하는 국가는 거의 다 미국 CIA가 자금과 무기를 대거나 분열 공작을 해서 무너뜨렸다고 말입니다.
명상가나 종교인은 깨어 있는 양심과 지성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나와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병이 나기 전에 미리 막는 의사가 최고의 의사입니다. 우리는 몸과 사회의 병리를 치료하는 의사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정치 현실과 사회 병리 현상, 그리고 이것이 미국과 어떻게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지
그 메커니즘을 잠자는 양심과 지성에게 알려 드렸을뿐입니다.
첫댓글 무얼 저버렸다는 건가요?
아직 파병을 결정한 것도 아닌데...
맞습니다.
위 언급된 나라들의 어려움은
자체 문제도 크지만 미국의 역할도 큽니다.
그런데 베트남이나 칠레의 경우 미국과 맞짱뜨기 보다는
미국과도 어느 정도 관계를 개선하고 민주적인 시장 경제를 수용했습니다.
저는 계급독재나 미국의 세계에 대한 태도는 문제가 많다고 여깁니다.
대한민국은 새로운 세계역사를 써내려가는 나라라는 자부심과 함께
현실을 명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미국 패권 주의를 반대하지만, 맞짱뜨며 반대하면 엄청난 댓가를 치릅니다.
따라서 민중들은 미국에 굴복하지 말라고 요구하면서
동시에 현 정부를 응원하고 견인해야 합니다.
정부를 비난하기 전에...
평화를 모두 원합니다. 그러나 평화는 거저 오지 않습니다.
그 평화를 얻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민중의 단합된 힘과 그 힘을 정부에 실어주어야 하고요.
저도 임선생님 말씀 많은 부분 깊이 동감 합니다.
살아온 과정과 입장차이에서 오는 서로 견해가 다를 뿐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풀어 나갑시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