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대익 대백채 상근병이 지금 동화차엽 가격으로 편당 45만위안이네요. 2000년 이후 출시된 차중엔 단편 가격으론 가장 비싼차 같습니다. 이차가 폭등했을 땐 최고가로 편당 1백만위안까지 갔었다고 하네요.
2025년 금대복(金大福)에서 최근에 공작상근청병을 출시했습니다. 공작상근청병은 노반장 고수차 원료로 만들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출시된지 며칠 안됐는데 편당 시세는 4천위안을 넘는다고 합니다. 대익에서 올해 출시한 반장4성공작보다 비싸게 출시했네요.
금대복(金大福)는 다들 아시다시피 복금차업 사장인 하광삼(何广森)의 동생인 하보강(何宝强)이 세운 차창인데요. 하보강이 살아 있을 때는 복금차업을 능가하는 부와 명성을 누렸었는데요, 몇년 전에 하보강이 갑자기 사망하고 그의 아내가 사업을 물려받은 후론 내리막을 걷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반장 공작 상근청병을 출시해서 반등을 노려보는 것일까요?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첫댓글 이 차들을 사는 사람의 경제적 능력이 궁금합니다 ㅎ
g당 가격이...
유구무언입니다. ㅎㅎ
네, 물론 경제적 능력이 어느정도 되야 사지 않을까요? ㅎㅎ
@차왕(명서원) 45만 위안이면 우리 돈으로 거의 1억...÷ 357 = 28만원...×5g = 한번 우리려면 140만원인데 어느 정도가 아니라 갑부라야...ㅎ
@무설자 아, 대익 상근병은 극소수만 즐길수 있는 차구요. 금대복 공작 상근병은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분들은 사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와~~병면 보는것 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세상에나~~
이런 차도 있습니다.
너무나 좋아요~~
네, 대익 상근병은 굉장히 비싼차로 유명합니다. 이런 차들은 구경마놰도 될듯 싶습니다.😅
루치오님?
그차 보기만해도 차향이 온답니다~ 참나 ㅎㅎ
저희는 대평 차연을 마시고있는데
찻잔에 따라놓은 차에서도 차향이 폴폴 올라온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