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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070 낭만길걷기 원문보기 글쓴이: 미션
23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개최된 중국발전고위급포럼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퀄컴 CEO, 샤오미 만나고 … 애플 팀쿡, 中엔터사 회장과 산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이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샤오미 전기차 공장에서 레이쥔 샤오미 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나닷컴
2. 100일 이상 미국, 중국, 인도, 일본을 둘러보고 일시 귀국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딥시크만이 아니다. 중국은 첨단기술·제조업 전반에서 글로벌 리딩기업을 보유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신 차이나쇼크’에 충격을 받았다며 “딥시크는 수십 년간 축적된 중국의 기술투자가 이제 실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사장님, 은퇴도 생각하셔야" 거액 제안…한국 기업 노리는 中
◇"韓 제조기업 쇼핑"…C머니의 공습
◇거절할 수 없는 제안으로 韓 해외공장 노리는 中
◇막강 자본력 앞세운 中 기업·사모펀드 공세
◇타이어 스틸코드·전기차 소재부품 등 '정조준'
◇美 관세 압박하자 韓서 생산망 갖춘 기업 찾아
◇트럼프 제재 우회…해외 생산망 갖춘 韓기업 점찍어
◇"사장님, 은퇴도 생각하셔야…" 中자본, 백지수표로 中企 유혹
3.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종목 주가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위주로 업황 회복이 예상되면서 미국에 비해 한국 반도체 업체 주가가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KRX 반도체 지수는 올해 들어 지난해 말 대비 21.11% 올랐습니다.
반면 미국의 대표 반도체 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올해 들어 지난해 말 대비 8.47% 하락했습니다.
◇올해 韓·美 반도체株 희비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에...6만전자·21만닉스 되찾아
◇韓반도체지수 올 21% 급등
◇美는 딥시크 충격·단기급등에
◇엔비디아·브로드컴 하락
◇필라델피아 지수 8% 빠져
4.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는 가운데 ‘준강남’으로 불리는 동작구 노량진 집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조합원 분양권 매물은 10억원 이상 웃돈이 붙었고, 올해 들어 거래도 급증했습니다.
이대로면 정부가 노량진도 규제 대상에 넣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최근 재개발 조합원 입주권을 비롯한 신축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거래도 늘고 있는 노량진뉴타운 1구역 일대 전경. <김호영 기자>
◇9천가구 매머드 뉴타운지역
◇2월 토허제 해제후 강남뛰자...실거래 '부쩍' 늘며 가격 쑥쑥
◇옆동네 흑석은 웃돈이 15억
◇강남3구 다시 토허제 규제로
◇풍선효과땐 규제지역 될수도
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증시 대표 종목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으로 확대됩니다.
24일부터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110개에서 350개로 늘어납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200개, 코스닥 상장사 150개입니다.
◇출퇴근길에 삼전·하이닉스도…
◇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350개로 확대
6. 가계 대출 빗장 열었다 닫았다… 땜질식 규제에 소비자 혼란
서울 강남권 집값 급등을 불러온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한 달 만에 번복되면서, 은행들의 각종 대출 정책도 급변하고 있다.
대출금리를 낮추라는 금융 당국 압박에 연초 금리를 내리고 대출 규제를 풀었던 은행들은 다시 대출을 조이고 있다.
◇급변하는 은행 대출 조건
7. 치솟는 외식물가, 주범은 식재료·인건비
◇올해도 3%나 오른 외식물가
◇식재료·인건비 비중 70% 육박
◇美는 59%, 韓보다 훨씬 낮아
◇식재료 비중 3%포인트 상승
◇오름세 지속땐 자영업 못버텨
◇카드·배달수수료 각 3%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