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의 충성도가 90이하면 타세력이 거의 등용을 시도한다 보시면 됩니다. 특히 군주와 궁합이 안 맞거나 의리가 낮은 장수일수록 배반할 확률이 높은데요, 위연이나 여포같이 의리수치가 낮은 장수들은 충성도가 100이하로 내려가면 배반확률이 높습니다. 만약에 유비로 플레이할때 사마의를 등용한 상태이다...이때 사마의 충성도가 95이하면 조조에게 등용되기 쉽습니다. 즉 가상모드가 아닌한, 역사에 따라 조조의 부하였던 장수들은 조조와 궁합이 맞기때문에, 조조에게 갈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다만 마등, 마초 일족은 조조와 궁합이 상극이라 조조가 무슨수를 써도 등용이 안됩니다.
이처럼 소속군주와 궁합이 안맞는 장수는 매달 충성도가 내려가니 매달 포상체크하셔야 합니다. 다만 출진해있는 부대에 있는 장수에게는 포상과 관직수여가 불가능하니 도시나 항구에 일단 들여보내야 합니다. 장수들의 충성도를 100으로 유지하기만 하면 밀담을 나누고있다고 떠도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작위는 지배도시의 2의 배수만큼 받으신다 보면 됩니다. 2-4-6-8...이런식으로 지배도시가 늘어날수록 작위를 받습니다. 군주의 작위가 높을수록 부하장수에게 관직수여가 가능한데, 그렇다고 무조건 관직에 임명가능한게 아닙니다. 관직마다 요구하는 공적수치가 있으므로, 부하장수가 많은 병사를 끌기를 바란다면 전투나 내정에 많이 참여시켜 공적을 많이 높여두셔야 합니다. 군주의 직위가 대장군 이상이고, 업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이고, 군주가 업에 본거지를 둔 상태면, 이벤트로 동작을 발견해 동작대를 건설할수있습니다. ( 매달 기교포인트 상승 효과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