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관만 바꿔도 발병율 45% 감소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사람을 자주 만나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7월 8일(수) 경기지사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에서 월례회의를 마치고 만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주무관 김도영이 방문하여 치매인식개선 교육 강의를 수강했다.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동안구,만안구 보건소에서 치매극복 걷기대회 프로그램의 하나인 동안구 학운공원, 만안구 석수 공원 등에 조성 되어있는 "건강 백세길"을 걸으며 치매 예방 안내판 앞에서 적십자 봉사원들이 참가자들과 대화를 하며 인지능력 테스트, 숨은 그림찾기, 치매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등으로 봉사활동을 한다.
주무관 김도영의 강의에 따르면 대한민국 65세 이상의 국민 10%가 치매환자라고 한다. 베이비부머 세대 국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시청각교육과 동영상을 보여주며 치매가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지금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오고있는 일상, 기억을 잃는 것은 가족을 잃고 힘들게 한다.주위의 환자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치매환자들의 마지막이 얼마나 비참한지, 환자를 포함한 가족과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치매는 치료보다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치매예방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다.
◎ 치매 명의(박사 나덕렬)가 알려주는 예방 수칙 "진인사대천명"
○ 진 진땀나게 운동하라 ☞ 운동은 뇌의 혈액순환 촉진
○ 인 인정사정없이 금연하라 ☞ 흡연은 신경세포 퇴화
○ 사 사회활동과 긍정적인 사고 ☞ 뇌를 즐겁게 하고 뇌손상의 저항력 증가
○ 대 대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라 ☞ 독서,퍼즐 등을 통해 뇌세포 강화
○ 천 천박하게 술 마시지 마라 ☞ 다량의 알코올 뇌를 손상시킴
○ 명 명을 연장하는 식사를 하라 ☞ 건강식단,적정량,고른 영양소 섭취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월례회의를 마치고 만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주무관 김도영님이 방문 치매인식개선 교육 강의 받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