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別名)
고등학교 다니는 흥국이 반에 대학을 갖 나온 여 선생님이 첫 수업 시간에
자기 소개를 했다.
선생님 : 대학교 때 내 별명이 "살모사"에요. 떠들거나 장난은 용서하지 않겠어요. 그러자 바로 흥국이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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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별명은 땅꾼입니다."
에휴!
흥국이에게 잡히면 술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 빠지는 이야기
밤중에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희여이 집이지요? 희영이 좀 바꿔 주세요."
"그런 사람 없는데요. 몆번에 거셨나요?!"
그러자
거침없이 대답이 들려왔다.
"한번에요.".....! !
할머니가 양치질을 하기 위해 틀이를 빼서 세면대에 놓았다. 이를 본 어린 손자녀석이
놀라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할머니
눈알도 꺼내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싸움
*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
"그래그래 니 잘났다.!"
* 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잘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
"돈이면 다냐?"
* 밤일은 잘 하는데 낮일은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
"니가 사람이냐? 짐승이지!"
* 밤일이고 낮일이고 다 못하는 남자와 싸우는 부인.
"니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지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새 한마리
참새 한 마리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와 부딪히면서 그만 기절을 하고
말았다.
마침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본 행인이 새를 집으로 데려와서 치료를 하고 모이를 준 뒤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 뒤에 정신이 든 참새는 이렇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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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젠장!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 모양이군. 그러니까 이렇게 철장 안에 갇힌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