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춘천역 앞 2백만평 미군부지 개발을 놓고 시와 도가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수원 보호원칙에 따라 국힘이 주장하는 공원시설이 그 한계 점이지..
거기를 타 용도로 개발할 수가 없네요..
이미 형성된 마을이야 대책이 없지만..수도권 3천만의 식수라..하단부 지하수가 강과 연결된 자리고...
정화를 시도하고 수변 공원화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대단위 면적과 수변보호지 개발은 국토부..즉 국가의 재가가 떨어져야 하고 다음은 도의 승인 사항입니다.
이거 무시하고 개발된 게 중도 레고랜드 이지요.
외국계 회사에 50년 단위로 빌려주고 돈도 억수로 투자해서 방법없지만 최소한 시설을 갖춘 방풍림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4대강 특별법 중애서도 가장 견고한 보호법들 아래에 있습니다.
정화기술이 발전했다고 하나..삶의 위협을 수도권 시민들이 느끼게 된다면..시청과 광화문 까지 백만의 함성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대장동 판교 테크노 벨리는 어쩔수 없고..
남양주서 마석까지도 어쩔수 없다고 쳐도..
대홍수 시대에 소양댐도 불안한데 밀어부치면 곤란합니다.
여기서 대장동 압력의 진실도 나오게 되는데요..
국토부 압력과 해제 역시 박근혜 정부가 주도를 했기 때문에 연이어 연결되는 죄목들도 잘못 된거란 뜻입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으시고...
강원도는 수입천 홍수방지용 댐 밀어 부치셔야..서울이 구제 됩니다..
소양댐 한계 수위도 193미터서 195미터로 올려 놓으셨던데..누구 맘대로?
환경부가 반대할 사안이 아닙니다.
작금의 대 폭설 보고 계시는 지..
댐에 대한 노하우는 민주당이 배우셔야 하고요.
국힘당은 편의에 따라 움직이지 마셔야 합니다..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예민하게 보는 사안입니다.
매년 경기도 일대까지 난리가 나는데..
식수까지 보호가 되어 버리지 못하게 되면..
가만 있겠는지요.
헌법들 존중하시라..
그러니 퇴임 후..
아니 퇴임도 못하고 탄핵 당하는 겁니다.
근본적인 건 3천만의 생존권을 무시하는데서 발생이 되는 거에요.
글쿠~시위 백만은 기본인 도시에요~
뭔 12만 갖고 난리들 치시는 건지...
탄핵안 통과 안된 그 주 토요일..
이미 오후 세시 반에 여의도로 진입하는 전 도로가
시위대로 마비되어 생중계 되었어요.
국회의사당 부근만 경찰잡계 50만이었고..
나머진 측정불가였고..
박근혜 탄핵 시에도 기본 1백만..
FTA..
대운하..
소고기..
반대 사위 때 1백만이 기본이라..
명박산성이란 용어도 생겨 났었네요..
여의도 반쪽 채우면 2백만 입니다.
옛 DJ 백사장 연설 때 모였던 지지자 모임..
저는 살아있는 증인이자 목격자 일 수 밖에 없겠죠..마포서 영등포..광화문..서울역을 왔다갔다 하며 살았으니..
79학번이고 판문점과 자유의 다리서 화기부대원으로 생활했고..쉰 다섯 때 간경화로 춘천 땅 밟기까지..
서울.경기도 일대를 돌아 다니는 직업에 종사를 했으니..
제 동창들이 전부 약보수적 무당이라..
2100만 표심의 방향을 잘 알지요..
열정적인 건 좋은데 지나친 건 싫어요..
이성적으로 호소하시라.
나중 달라진 궤변론 말고...
속겠냐구요~
바랄 걸 바라시라~
레드 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