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94885
친일파 집안의 손녀로 알려진 이지아(본명 김지아)의 부친 김 모 씨가 땅 문제로 형제들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더팩트에 따르면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지난 7일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가족들에게 고발당한 김 씨를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가족과 함께 김 씨를 고발한 조카 A 씨는 검찰이 공소시효(2025년 2월 12일)가 얼마 남지 않아 수사에 부담을 느끼고 혐의없음 처분을 내린 것 같다며 법원에 재정신청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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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아빠, 친일파 부친이 남긴 350억 땅 형제끼리 법적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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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라에 귀속시켜야지 뭔
친일파 집안이였구나 뭐가 자랑스럽다고 법적 분쟁을.. 손녀가 연예인이라 기사라도 난건가 이런일 많겠지 친일파들?
부끄럽지도않나..
나라에 환수하면 형제끼리 안 싸워도 되고 좋겠다
국고로 ㄱㄱ
국고환수하면 될 일
국고로ㄱㄱ
사이즈가 다르네 ㅋㅋㅋㅋ 역시 친일파
국고 환수 ㄱㄱ
국고환수해
역겨워
제발 국고 환수
친일파중에도 악질이더만 국고 환수 ㄱ
국고환수 ㄱㄱ
국고환수해
우와 티비나오지마 국고롼수해
ㅋ
국고환수 ㄱ
ㅋ
환수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