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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스크랩 이야기 우리집 누나 차별의 역사.ssul
키썸♥ 추천 3 조회 12,424 17.01.04 01:27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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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04 01:29

    첫댓글 2016년이라는게 잴 끔찍..... ㅠㅠㅠㅠ

  • 17.01.04 01:34

    헐 진짜 짤이 좀 낡아서 2010년 이전 건줄 알았는데 2016년이네요...

  • @효율 효율님말이 맞을걸요 저도 몇년전에 본기억이 나는데여..
    아마 저거 최근에 업로드한거라 그날짜대로 나온듯해요.
    진짜 명치 존쎄치다...

  • 17.01.04 01:31

    그래도 글쓴사람은 된 사람이네요 ㅜㅜ
    글쓴이 누님분 화이팅 ㅜㅠ

  • 17.01.04 01:32

    형.. 진짜.. 부모도 미쳤지만 와...

  • 17.01.04 01:33

    와.... 저게 배운 사람이 할 짓인가... 배운거랑 사고방식은 상관이 없다는걸 다시 깨닫습니다

  • 17.01.04 01:34

    ㅁㅊ...끔찍해요....

  • 17.01.04 01:52

    하 저 누나분 불쌍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

  • 17.01.04 01:55

    봤던건데 도저히 맘아파어 두번은 못보는 썰...

  • 17.01.04 01:55

    아진짜쌍욕나온다..

  • 17.01.04 02:02

    이 썰은 또 뭐지

  • 17.01.04 02:27

    학대네요....

  • 17.01.04 02:28

    미친 저걸 아빠라고 할 수 없어요...

  • 17.01.04 02:29

    연 끊어야돼요 저 정도면...

  • 17.01.04 02:29

    대단하다 나같으면 집 나오고 성공해서 평생 모른척하고 산다 저게 아빠냐 미친

  • 17.01.04 02:37

    ... 진짜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
    진작에 집 나오고 연끊고 살았을 거에요 저는.
    저런 시궁창같은 집에서 그래도 남동생 하나 가족으로 생각하고 믿고 그냥 집 나올듯요 와..

  • 17.01.04 02:49

    앞쪽 읽다가 화나서 욕할 뻔...아니 해준것도 없으면서 때리긴 왜 때려 진짜....ㅠㅠ

  • 17.01.04 03:08

    아 입에서 개 쌍욕이 나오네요... 아 진짜 저것도 부모라고 진짜..... 어우........ 제발 진심으로 자작이었으면 좋겠어요.... 아ㅠ

  • 17.01.04 03:17

    누나가 참다참다 못참고 칼부림을 했더래도 누나가 이해가 가요 딸한테 걸레? 해준거 아무 것도 없으면서 말도 못됐게도 했네요 진짜 저게 아빠가 맞나?

  • 17.01.04 03:57

    글 읽는데 제가 다 정신병 걸릴것같네요....

  • 늙으면 저러고선 딸찾아가겠지 키워준 은혜 운운거리면서 어휴

  • 17.01.04 07:59

    자작냄새 ;

  • 17.01.04 09:23

    제 친구랑 비슷..;; 오빠 하나 남동생 하나 있는데 친구가 직장 다니면서 첫월급 받았는데 엄마가 돈관리 해준다면서 그걸 다 오빠한테 쓰고 오빠친구들 불러서 패밀리레스토랑가서 오빠 생일이라고 파티하심; 얘는 한번도 가족들이랑 외식 해본 적도 없고.. 그리고 오빠라는 놈이 툭하면 애한테 전화해서 돈 보내라고 안보내면 찾아와서 때리기까지 해요;;; 진짜 쓰레기같은 가정이 다 있구나 싶음.. 너무 답답해서 부모님한테 말하라니까 부모님이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는다고 ㅠㅠ

  • 17.01.04 09:24

    이거 정말인가요? 근데 글쓰신 분이 왠지 남자분 같지 않은 거 같은데....

  • 17.01.04 09:31

    차라리 자작이었으면 싶네요. 뭐 저런 집안이 다 있어

  • 17.01.04 09:35

    아오 글만봐도 빡치네

  • 17.01.04 10:04

    집을 나가려해도 돈 한푼 없는데 어떻게 나가 살겠어 ㅠㅠㅠㅠ 그나마 동생이 제정신이라 좀 낫긴하지만 그래도 본인은 지옥같을듯..
    어떻게해서든 집 나가고 가족들이랑 평생 연 끊고 사셨음 좋겠다

  • 17.01.04 10:05

    첫 사연만 보고 바로 내렸어요. 어휴...

  • 17.01.04 12:01

    읽는데 왜 내가 화나죠.ㅠㅠ 누나 너무 안타까워요..

  • 17.01.04 12:02

    하. 어떻게 참고 사셨나. 글쓴이 누나님은 정말 착하신 분..

  • 17.01.04 12:28

    결혼은 왜하신거래 ㅋㅋㅋㅋㅋㅋㅋ 화난다

  • 17.01.04 12:50

    고소 고발 다 가능하겠는데요 나와서 살다가 또 찾아와서 난리피우면 바로 고소했으면 좋겠습니다

  • 17.01.04 14:16

    아....제발 자작이라고 해줘요

  • 17.01.04 15:19

    이런집 은근 많아요

  • 17.01.04 16:04

    제발 자작이라고 해줘 읽는 내가 빡친다

  • 17.01.05 06:18

    자작 같겠지만 실제로 저런집안있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 하는 언니도 집에서 부모님+쓰레기남동생이 돈줄로밖에 안봐요 이번에 그 언니가 이사갔는데 지금까지 그 언니가 모은돈 집사는데 다씀 심지어 집 명의도 부모꺼 그래놓고 시집안가냐 ㅇㅈㄹ... 진짜 노어이 핵노답 동생새끼는 지도 돈 벌면서 돈달라하고 뭐사오라하고 언니물건같은건 그냥 다 지꺼.. 그 언니보면 불쌍하면서 답답하고 그래요..

  • 17.01.06 01:40

    제일 중요한 내용은 밑에 4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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