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오늘의 날씨다
오라고 오라고 해도 안오던 비가
비 온다고 해서
마늘, 감자, 양파 동시에 수확하여
들판에 가득한데 낼 갑자기 비소식
농부들이 한숨소리가 아프다
9시에 비온다고 해서
새벽 5시부터 시작한다고
손 보태라고 하는데,,거절할 수도 없고
무릎 아프다고 잔 심부름만 해주기로 했다
비와도 우의입고 모두가 바쁨한다
농사의 반은 하늘이 짓는다는데
요즘 그 말이 딱 맞는듯하다
귀농하겠다고 함부로 나서지 마시길
홍홍홍
ㅡ 응삼아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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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비가 갑자기 생겼다, 날씨 (6.7-13일)
응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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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7 01: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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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또 구라청 울 동네 비 한방울도 안 내렸네요,,,덕분에 농민들은 바쁜 일손으로 행복해하는 하루였네요,,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