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be ambitious Boys be ambitious(청년세대여, 큰 뜻을 품어라)-이 말은 미국 선교사 윌리엄 스미스 클라크(William Smith Clark, 1826~1886)가 미국 매사추세츠 농업대학의 총장을 지내고 1876년 일본 삿포로 농학교(홋카이도 대학교)초대 교감으로 있을 때 일본 학생들에게 식물학,자연과학, 영어,기독교 강의를 했는데 1년만에 임기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학생들에게 남긴 유명한 말입니다. 그런데 클라크 교수가 학생들에게 남겼던 전문은 이렇습니다.“BOYS, BE AMBITIOUS FOR CHRIST, not for money, not for selfish accomplishment, not for that evanescent thing which men call fame. Be ambitious for Christ attainment of all that a man ought to be” “청소년들이여, 그리스도를 위해 큰 뜻을 품어라. 돈을 위해서도 말고 이기적인 성취를 위해서도 말고, 사람들이 명성이라 부르는 덧없는 것을 위해서도 말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람이 마땅히 되어야 할 모든 것을 얻기 위해서...” Boys Be ambitious for Christ 원문에 있는“for Christ”라는 단어가 빠졌습니다. 반기독교 정서가 강한 일본인을 위해 일부러 삭제되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 역할을 하자는 클라크 교수의 의도가 외곡되어 전달되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오늘날 이 단어는 단순히 세상 성공을 향한 욕망을 부추기는 단어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일본이 클라크 교수의 가르침대로 for Christ를 실천했더라면 일본은 세계를 향하여 명예로운 선교국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