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절 안에서 발견한 한편의 시..
마음속에 척허니 앵겨주네요...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첫댓글 딱 맞는 시가 또 언니 눈에 띠인것도 신기하네요 ㅎㅎ
그치~~~ 나두 신기해 했다오
감밭댁님 너무 귀여워요. 우리 둘이 찍은 사진은 큰 딸 졸업전시장 온 엄마랑 딸 사진 같아요.마침 저런 시가 눈에 띄었네요. 우리를 위한 시군요
그 사진을보고 이 기럭지 차이를 워떡혀~ 했더만 딸램 왈 엄마 키 작은거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있어? 하는데이거이 병을 주는건지 약을 주는건지당췌 헷갈리네용~
지짜 그러네요^^
감밭댁님 입으신 옷 넘 예쁘네요.. 빨강치마가 갑자기 막 입고 싶어져요..ㅎㅎ 혹시 패키지? 그럼 저도 얼른 한벌 뜨고 싶네요..^^
패키지는 아녜요~~이삐봐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첫댓글 딱 맞는 시가 또 언니 눈에 띠인것도 신기하네요 ㅎㅎ
그치~~~ 나두 신기해 했다오
감밭댁님 너무 귀여워요. 우리 둘이 찍은 사진은 큰 딸 졸업전시장 온 엄마랑 딸 사진 같아요.



마침 저런 시가 눈에 띄었네요. 우리를 위한 시군요
그 사진을보고 이 기럭지 차이를 워떡혀~ 했더만 딸램 왈 엄마 키 작은거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있어? 하는데
이거이 병을 주는건지 약을 주는건지
당췌 헷갈리네용~
지짜 그러네요^^
감밭댁님 입으신 옷 넘 예쁘네요.. 빨강치마가 갑자기 막 입고 싶어져요..ㅎㅎ 혹시 패키지? 그럼 저도 얼른 한벌 뜨고 싶네요..^^
패키지는 아녜요~~
이삐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