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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청옥산과 무릉계곡
2008. 6. 1.
강원도 삼척과 동해의 경계에 있는 무릉계곡으로 떠납니다.
두타산(1,353m)과 청옥산(1,404m)에서 발원한 맑은 물들이 계곡을 흐르며,
기암괴석과 폭포들로 아름다운 산수의 풍경이 마치 중국 고사에 나오는 무릉도원과 같다 하여
무릉계곡이라 부르며, 소금강이라고도 합니다.
1500여평의 하나로 된 넓은 암반인 무릉반석에는 이곳을 찾은 명필가와 묵객들이 새겨 놓은
수많은 크고 작은 석각들이 있습니다.
삼척시 번천리를 들머리로 통골목이 - 두타산 - 박달재 - 청옥산 - 무릉계곡 - 삼화사의
5시간 30분의 즐거운 산행입니다.
두타산을 향해 가파른 길을 오릅니다.
2시간30분을 올라 온 두타산 정상의 이정표입니다.
박달재에서 내려 본 무릉계곡의 모습입니다.
맑은 물이 나무와 바위 계곡과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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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폭포의 모습입니다.
용추폭포의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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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소대.
계곡 바위 사이로 너무나 맑은 물이 흐르고....
우거진 숲과 함께 아름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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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계곡 입구의 삼화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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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벌어질 정도로 넓은 1500여평이나 된다는 무릉반석입니다.
산 정상에서 무릉계곡을 내려 오면서 아름다운 폭포와 괴석, 암반들로 즐거운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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