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집 20년 단골인데요 저도 아줌마가 무뚝뚝해서 무섭다는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면 괜찮아요 호떡팔아서 돈 많이 벌었다고해요 근데 아줌마가 너무 오랫동안 호떡을 서서 굽다보니 방광이 않좋아서 수술했다고 하네요 장사가 잘되어서 가게도 길거리에서 점포로옮기고 했는데 주변에 다른분식집이 생기는바람에 장사가 잘 앟된다고 그러던데 제가 갈때마다 손님 많던데 전 그 집 떡뽁이 국물에 라면 비벼먹으면 짱입니다 근데 살찔것 뻔히 알면서도 먹거싶네요 근데 그 아줌마보다 오래된집은 쭉올라가시면 분식집 나란히 2개 있는데 있죠 그 아줌마가 호떡정말 오래하셨어요제 꼬맹이때부터하셨어요 지금은 딸들이 분식집하지요
첫댓글 이집 호떡하구 떡볶이 맛있어여...근데 가끔가다가 달데 나오는 날이 있거든요..재수만 없지 않다면 맛잇게 드실 수 있을거에여...^^*
저희집에서두,..이집 호떡 사먹어용... 아침시간에 문열때..열라 뛰어가서..예약까정하고 오잖아용...
이집 호떡이랑 떡볶이는 길에서 하실때 부터 많이 먹었어요... 근데 요즘 들어서 많이 달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늙었나? ㅎㅎㅎㅎ 근데 정말 친절은 안해요..... 감안하고 가셔용
저두 자주 사먹는데 맛있어여^^ 근데 조금은 달아여
여기 맛나요 ㅋㅋㅋ 이집 떡볶이가 맛나요 글고 싸고요 ^^
달데 나오는 날?
달게나오는날 아닐까요
단 건 이해하지만 친절도는 심하게 꽝입니다.
만두 정말 맛있어여,, 1000원에 4개줌
떡은 별루 안주고 오뎅을 마니 주더라구요.
예전에 참 괜찮았는데.. 별로 라서 안가본지 좀 됐네요...
호떡.. 안에 좀 달아서 빨리 질리는듯.. 만두 괜찮구요.. 떡볶이도 그럭저럭.. 근데 호떡 반죽 만드시는 아주머니 표정 압권...;; 무뚝뚝..ㅋㅋ
전통 호떡이 아니고 튀김 밀가루떡입니다...
전 여기 완전 좋아하는데 ㅋㅋ 요즘도 가면 사먹긴 하는데.. 예전에 길에서 할때가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ㅠㅠ
전 이집 20년 단골인데요 저도 아줌마가 무뚝뚝해서 무섭다는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면 괜찮아요 호떡팔아서 돈 많이 벌었다고해요 근데 아줌마가 너무 오랫동안 호떡을 서서 굽다보니 방광이 않좋아서 수술했다고 하네요 장사가 잘되어서 가게도 길거리에서 점포로옮기고 했는데 주변에 다른분식집이 생기는바람에 장사가 잘 앟된다고 그러던데 제가 갈때마다 손님 많던데 전 그 집 떡뽁이 국물에 라면 비벼먹으면 짱입니다 근데 살찔것 뻔히 알면서도 먹거싶네요 근데 그 아줌마보다 오래된집은 쭉올라가시면 분식집 나란히 2개 있는데 있죠 그 아줌마가 호떡정말 오래하셨어요제 꼬맹이때부터하셨어요 지금은 딸들이 분식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