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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오름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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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추억의 사진과 사연들 몇 장 더 올립니다
칭밖에 남자 추천 0 조회 132 12.07.10 15:5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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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1 10:17

    첫댓글 창남아 ~깍궁 ~^^너랑 찍은 이쁜 여자친구는 정자니?~ 김순정 닮았어?? 알사탕 입에문 영신이와 경자, 그외 여자애들 하나도 모르겠다~~어디 소풍가서에서 찍은거같아~~ 길현이와, 창남이 그 옛날에도 참 멋진 사나이였네~~ 그때의 도전과 용기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인생에 큰 지침이 되지 않았을까~ 사십년의 긴 기억을~ 하나하나 더듬으며 생생하고 유머스럽게사진과 글로 올려준 창남이에게 무안한 고마움을 보내~~^^ 덕택에 오늘은 나도 어린 여학생으로 기분up~^^

  • 12.07.12 13:08

    순신아 ~ 나눈에는 영신이 담배 문것같에~~~ㅋ ㅋ ㅋ

  • 12.07.10 17:26

    ~ 포토삽 하느라 수고했네~^^ 이제보니 알만해~~ 그래도 기억은 가물가물~~

  • 12.07.15 20:10

    관덕정앞 멋쟁이 웅매들 사이에 조매는 누구세여?????

  • 12.07.10 19:49

    ㅎㅎ..양철곤로는 아이다..싼 국산버너였지..생각나는가?? 어느역인가에서 찌개 끊이다 엎허진거 태연히 다시담아 끊여먹었지 맛이 기똥차부렀지....철로변 걸으며 개구리잡아 먹고 단백질보충,,,,,아!!옛~~날이여!!

  • 12.07.11 10:19

    ~ 진짜, 개구리도 먹어본거야~~ㅋ 대단해 그, 어린 나의에~~

  • 작성자 12.07.11 10:58

    고기가 들어간 반찬은 멸치 한 마리도 사먹지 못했네.... 담배도 둘이 합의해야 한개비 가지고 번갈아 나눠 피고, 개구리는 참 지천으로 널려 있었다. 잔뜩 잡아서 저녁에 구워 먹었는데 정말 그 맛 끝내준다. 그리고 매우 고단백이고...그래도 우리에게 잡아먹힌 개구리 생각하면 정말 짠~ 하다....

  • 12.07.11 14:01

    1973년 지금부터 40년 전 이야기다. 이 글 보고 나도 앨범 찾아봤다. 여기 내가 들어간 사진은 모두 있었고, 여기 올리지 않은 사진도 몇 장 있더라. 옛 추억을 더듬게 해줘서 고맙네. 해암....

  • 12.07.12 16:08

    ~ 나도 시간내서 옥탑방에 쌓아둔 앨범한번 찿아봐야겠다~~^^ 어제 영희가 풍란만나러 오면서 구겨지고 빛바랜사진 몇장 들고 왔드라~~ 잠깐 이지만 추억에 젖어 ~ 애기 꽃을 피우며 지난 학창시절을 되돌아봤어~ 모두들 입가에 아련한 미소가 ~ 한참동안 정지된 시간속에 머물고 있었지~~^^

  • 12.07.12 12:41

    첫째 사진이 순신이가 맞구나, 창남이랑 찍은 예쁜 여햑생은 순신의 생각 맞따나 순정이로 생각했어, 근데 창남이가 애월고에는 왜 끼어있지. 역시 시간이 멈춘 것 같애.

  • 12.07.12 12:56

    요요야 창남이랑 찍은사진은 창남이 누나 정자네~~

  • 작성자 12.07.12 22:32

    누이 덕분에.... 이제라도 한턱 솨야 하는데....

  • 12.07.12 13:00

    우헌~~ 왜 무거운짐은 창남이남 책임져야돼~~어린때부터 무거운짐만 지고다녀서 키가못컷네~~ㅎ ㅎ ㅎ
    우헌은 사진마다 항상 빈몸으로 간들간들~~~ㅋ ㅋ ㅋ 그래서 키만큰것같에~~~지금이라도 보상해줘~~^^ ^^

  • 12.07.12 13:33

    철친! 왜 나만 갖고 그래? 그 때 나는 안 갔단말야....흑흑. 가고 싶어도 못 갔단 말야.... 내가 같이 갔으면 무거운것은 내가 졌지..... 너 눈에는 창남이만 불쌍허게 보염지!

  • 12.07.13 16:21

    관덕정에서 찍은 것 중 병훈이와 승주사이에 있는 녀석은 누구야?

  • 작성자 12.07.14 19:08

    대봉이......

  • 12.07.20 18:02

    그렇구나, 아무도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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