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영원한 국가대표!! 손주 전현서 가 결혼했다 오랜가뭄끝에 단비가 내리던날!! 2026년 3월2일 오후4시~~ 결혼식을위해 아들은 11시에 나를 태우러왔다 현서가 10살이 시작되던 2월 현서는 내게와서 잘자라주었다 내게 다시한번 학부형의 기쁨을준 나의 보물 나의인생 !! 현서는 태어나던그날 그시부터 나를 설레게하고 나늘 행복하게하고 나를 살게해 주었다 초교3학년때 골키퍼 로 발탁되어 축구를 시작했던 나의 국가대표!! 유년시절 전국을 다니며 경기를할때, 나는 따라다니며 열씨미 경기사진을담아 학교홈페이지에 사진들을 올려주고~ 카메라 앵글에서 너를 놓치쎄라~ 너의 공치는 명장면들을 놓치쎄라 ~ 참!!!많은날들을 뛰어다녔지! 그 시간들이 나에게 주어진 또다른 나의삶이고 인생이었고 행복이었다 그런 내강아지가 훌쩍자라 서른살이시작되는 3월2일!!
예쁘고 슬기로운 소라를신부로맞아 결혼했다 오늘 이시간부터 길고긴~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하여 첫발을 내딛는구나!!! 사랑한다♡♡ 고맙다~~ 추카한다~ 슬픈일없이~~ 아픈일없이~~ 너무큰기쁨도없이~~ 작은행복 작은기쁨속에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기바라는 할머니의 마음이란다 현서야~ 마니마니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소라야~너는참 슬기롭고 현명하구나 우리가족 나의 손주며느리가 되주어 고맙고 사랑한다♡♡ 소라가 나의 강아지가 된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상을주신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