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석규타임은 Tell me something으로 즐겨보았습니다.
잔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스릴러물 영화이지만
그 와중에도 엿보였던 설렘 포인트!!!!
8월의 크리스마스 케미로 인한 영향탓인지
수연(심은하)이와 마주쳤던 그 모든 장면이 보기 좋았습니다. (결말빼고ㅜ)
1. 범인에게 총을 주진 않습니다!
버럭하는데 설레는게 진짜 설레는거지.. 1999년이면 30대 중반 석규 오라버님이신데 너무 잘생겼습니다ㅏㅏㅏ
2. 총 사용법 알려주는 씬
셔츠착장 취향저격. 수연에게 총 사용법 알려주는데 조형사의 눈에서 달달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도 케어해주는 느낌이라 그런가 흐뭇했습니다. 깨알장면으로 두번째 마시는 컷☕️. 커피스푼이 석규오라버니 코 칠뻔해서 마시는데 방해가 되는 장면도 살짝 나온답니다ㅋ귀욤ㅇㅇ
3.악몽으로 괴로워하는 수현과 그를 지켜보는 조형사.
결국 팔 하나를 내어주고 재워주는, 그녀를 지켜보는 장면🫢
전혀 로맨스 분위기가 아닌데 설렘 폭발 장면이었습니다.ㅎㅎ 수연이가 땀 뻘뻘흘리며 악몽으로 인해 잠에서 깼을때 쇼파에 앉아서 잠을 자고 있던 조형사와 눈이 마주치고 결국 수연이를 위해 침대에서 팔을 내어주고 잠에 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면......🥴
4. 손수건으로 목 지혈해주는 따뜻함 ㅠ +아름다운 심은하 배우님
목 지혈해주며 오른손으로는 수연이의 등을 받쳐주고 계십니다ㅜㅜㅜㅜㅜㅜㅜ따숩다... 잘생기고 따수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
30대 중반의 석규 오라버님을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텔미썸띵 다시보기 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영화 <텔 미 썸딩>(1999) 중
※ 문제가 될 시 사진은 삭제하겠습니다!
첫댓글 잘봤어요
옆얼굴 라인 예술~😍
마쟈요🤔 진짜 존잘이에요
요즘 우리 낚시가자규님께서 열일 해주시는 덕분에
홈지기의 카페글 알림이 매일 울리네요...
함께 달려드리면 더 좋은데...사정의 여의치 않아서..ㅠㅠㅠ
아무튼 조용한 막동이에 활력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매력 넘치는 민석형사님 만나니까 많이 설레네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