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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2부. 리야님 -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샤론 . 추천 0 조회 313 26.03.24 00:4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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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01:13

    첫댓글 아이고나
    샤론님
    2부 까지 수많은 영상들
    녹화 하시느라
    몸살이 나시지요

    안쓰러워서요
    귀한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26.03.24 01:17

    ㅎㅎㅎ아까 감기약 먹고
    두시간 가까이 잤습니다.

    영상 올려 놓고 하나씩 감상하는 중인데
    재미있는 영상도 있고..
    노래들을 다 잘하셔서
    저도 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26.03.24 01:33

    @샤론 . 넘 혹사 시켜서
    미안해요
    앞으로는
    1부만 녹화 하시더래도
    누군가와
    반 나눠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

  • 26.03.24 01:16

    스테판영랑님
    즉석에서 사강이님 섭외로 뚜엣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례를 범했어도
    선뜻 응 해 주셔서
    그 고마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 26.03.24 01:34

  • 26.03.24 01:52


    정말 잘하셨네요!!!
    멋지셔요
    두분!~~☆♡♡

    여전히 마이크,
    지방 방송 🤧 소음,
    말🐎 소리!!ㅠㅠ


  • 26.03.24 01:59

    @수샨 수샨님
    반갑습니다
    이날은 축제 분위기라
    회원님 들도 마니 오시고
    즐겁게 양껏
    떠들고 놀았습니다
    함께 자유스럽게 즐기며 노는 시간이었습니다

  • 26.03.24 05:22

    우리카페에서 내노라하는
    맑은 소프라노이신 리야님과 뮤지션 스테판영랑님의 뜌엣
    잘어울렸습니다~^^~

    리야님의상과 복면마스크
    잘어울리십니다~^^~

  • 26.03.24 07:01

    수지맨님
    새벽에 기상 하시나
    봅니다
    부지런 하십니다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늙고요
    늘 젊습니다
    스테판영랑님은
    젤 젊은
    실력자 시랍니다

  • 26.03.24 07:01

    @리야

  • 26.03.24 09:04

  • 작성자 26.03.25 11:49

    @리야

  • 26.03.26 04:51

  • 26.03.24 07:49

    노래 멋집니다 ㅡ목소리는 오페라급이고요 ㅡ

  • 26.03.24 09:00

    다저스 수필작가님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6.03.24 09:23

    이곳에서 반가운 리야님도 만나고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 노래도
    감상하고 갑니다
    언제나 정도를 걸으며 자신의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리야님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 26.03.24 09:37

    아유
    은빛꽃언니도
    방문해 주셨네요
    응원의 말씀 넘 고맙습니다
    그리고
    너무
    반갑습니다
    봄 날씨가 화창 합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 26.03.24 10:47


    믿으시든,
    아니 믿으시든,
    현장에서 바로 이뤄진 듀엣이었단거,
    리야님,
    스테판영랑님,
    두 분 모두 타고난 프로들이시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멋졌어요,

  • 26.03.24 11:02

    마자요
    스테판영랑님
    출중하신 뮤지션
    이시라
    자랑 스럽습니다
    실력파 가수님들이
    악기 연주며 노래며
    찬란하고 아름다운
    잔치 였습니다

  • 26.03.25 11:10

    멋진 3월의 어느 날,멋진 노래였습니다.

  • 26.03.25 11:52

    마자요
    3월의 어느 멋진날에
    였습니다

  • 작성자 26.03.25 19:52

    리야언니 고운 목소리로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잘 부르셨어요.
    언니는 목소리에 힘이 넘치셔서
    너무 듣기좋아요..^^

  • 26.03.25 20:01

    샤론님
    감기 기운이
    좀 낫는가요?
    나도
    한동안 기력이 딸려서
    요즘 흑염소즙 먹고 입맛이 나서 깨났어요
    기운이 없을때는 노래도
    못불르고 띵 하더라고요
    체력이 있어야 노래도
    부르지요.
    리듬을 타면서
    감성적으로 부르는것도
    중요하지만
    노래가 부르는지 마는지
    파워가 없으면 듣는 사람은
    지루하지요 모

  • 작성자 26.03.25 20:04

    @리야 저도 언니께 그거 느꼈어요.
    작년에는 힘이 좀 덜쓰시는거 같았는데
    이번에 하실때는 정말 목소리가 탄력있게 들리셨어요.
    그래야 안정적으로 곱게 나오잖아요..
    건강 되찾으신거 같아서 저도 좋으네요..

  • 26.03.25 20:36

    @샤론 . 신체리듬이 무너지면
    컨디션 난조로
    헉 헉 대느라
    노래 부를 여력이 없습니다요
    두 주전에는 양귀 가
    꽉. 막혀서 먹먹
    넘 답답 괴롭더라고요
    잘 먹으니까 귀가 트이더라고요
    희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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