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4권 참부모님 성혼과 제1차 7년 노정
제5절 1963년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2) 5. 혜진님 승화와 특별의식
혜진(惠進)님 탄생과 승화 탄생:1964.7.28. 음 6.20., 승화:1964.8.4. 음 6.27.04:15
나는 혜진 아기의 죽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잃은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했고, 아직 죽음을 면할 만큼 하나님 앞에 충성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의 탕감노정은 기독교의 탕감노정을 거치고 통일교에서 재탕감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서 자녀들을 제물로 바치는 역사적인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녀, 형제, 전 후처 관계에 있어서 사랑 싸움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의 싸움입니다. 최원복 선생은 마리아와 예수의 부인격인 동시에 레아의 입장입니다. 고로 선생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또한 장성기 완성급까지 복귀해야 할 타락한 어머니형(型)입니다. 완성기는 타락인간의 심정으로는 안 되므로 완성기에 도달하려면 어머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것 때문에 어머님도 고민했고, 선생님 가정에서 혜진 아기가 탕감되어 진 것입니다.
1964년도에 들어서면서 협회장한테 교회를 맡겼습니다. 내가 지금 거쳐가야 할 길은 개인의 길이 아닙니다. 가정적인 시대를 맞아 역사적인 비운의 가정적 환경을 기쁨으로 소화하고 종족적 슬픔권을 맞이해야 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그 인연을 가리기 위해서 그 누구도 모르는 내정적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자 싸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이것은 협회장도 몰랐을 거예요. 가까이 있는 그 누구도 모르는 심정을 지니고 나왔던 것을 이 시간 여러분 앞에 말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가정에, 우리 부락에 천 사람 만 사람이 희생되는 한이 있더라도, 혹은 애기들이 죽어가는 일이 있더라도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럴 때 오히려 인류를 위해서 역사적인 원한을 막아낼 수 있는 가정으로 서지 못할까봐 염려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적사탄을 치는 식 1964.8.14. 음 7.7. 육적사탄을 치는 식 1964.8.21. 음 7.14.
선생님이 걸어온 40년은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노정이었습니다. 가인이 피 뿌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인이 당해야 할 고난을 받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타락이 가정적인 타락이었기 때문에 1960년까지는 가정적으로 제일 비참한 노정을 걸었습니다.
6월 7일은 7년노정은 3년 반을 넘는 고비이므로 축복받은 노인들과 '혜진' 아기가 돌아간 것은 큰 뜻이 있습니다. 사거한 4일날 월맹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운 존재가 죽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에 무언지 위험이 있게 됩니다. 이전의 사탄세계와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모세, 아론, 훌 앞에 선 여호수아와 같은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전에는 사탄이 기도 중에 나타나면 외부에서부터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그럴 때 가정에서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앞으로 탕감의 제물이 더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벨이 제물이었기 때문에 아벨을 쳐서 가인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조건으로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뜻을 반대하는 사람을 칠 것입니다.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식구끼리의 합심을 위한 식 1964.8.22. 07:00, 전본부교회 선생님은 역사적인 모든 곡절을 탕감하는 의식을 했습니다. 하나되기 위한 마직막 의식도 끝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것으로 되게하는 것은 오직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45년 동안을 거쳐오면서 원수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 나라와 그 의만을 추구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였습니다. 이제 하늘땅은 우리들로 말미암아 움직여 나갈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본부에서 여러 가지 식을 마쳤으니 심정적인 기준만 가지고 일을 하면 실적을 거두게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해서 비판하지 말라구요. 몇 년 몇 십 년 후에 되어질 일을 여러분이 알 수 있겠어요? 복잡한 영적인 환경을 수습하여 오늘날 이렇게 이루어 놓기까지 얼마나 수고하였는지 여러분들이 알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는 일이라면 누가 무슨 일을 하든지 선생님은 받아들였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책임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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