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29(목) 10시 종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지재선)에서 종암동주민센터 바람개비 마당에 국화꽃을 심었다.
종암동 앞마당은 평소 지역주민이 많이 왕래하는 곳으로 국화꽃을 심고 가꿈으로써 주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하는데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서 고생하시고 계십니다.
* 국화는 매화·난초·대나무와 함께 일찍부터 사군자의 하나로 날씨가 차가운 가을에 서리를 맞으면서 피는 꽃으로
우리의 선인들은 고고한 기품과 절개를 지키는 군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첫댓글 수고많으셨습니다. 부녀회원님들 덕분에 주민센터 앞이 환해졌습니다.
지재선 새마을부녀회장님
회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시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네요
19시46분 하시에를
하심에로 수정합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