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달 식당 그림 스타일
7일차 라르달 호텔로비
랍스타 요리에 따라 나온 연어
햇볕이 따뜻했는데 순간 해가 사라지니 추웠다
승무원 멋짐
이명으로 고생하시는 두분
로밍없이 둘만 고요히
정미영 인솔자 포즈 취하심
기차탄 기념
기차역 화장실은 폐쇄중
사람 구경하기 힘들다
왼쪽이 스타벅스다
뉴질랜드 사시는 교포분.
멋짐주의
체리 쥬스 대용량 먹고 배부름
스타벅스 앞
왜찍는지는 모름
현위치는 10번
베르겐 어시장 사람이 들어간 로봇
베르겐 푸니쿨라타고 올라간 전망대는 평화로웠다
쇼팽이 작곡에 전념했던 숙소라고
폭포를 보여준다기에 들린 휴게소.
나만 추웠다
산장은 따뜻했기에 전기담요 없이 잘잤다.수면안대는 백야 덕분에필수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조각공원.오슬로 시청등.라르달호텔.플럼열차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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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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