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난해 7월에 시작한 룩스메아가 올해로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서용운 미카엘 신부님께서 1주년 기념 미사를 집전해 주시고, 마리아 종 수녀회 강사 수녀님과 함께한 반나절 피정도 있었습니다. 수·토·일요일 전체 팀이 모여 말씀과 친교, 나눔 속에서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 배우고 자라며, 늘 서로에게 힘이 되는 룩스메아가 되겠습니다. 🙏
첫댓글 함께하는 기도가 큰 힘과 은총이 됩니다. 룩스메아 화이팅!
룩스메아 1주년 축하드려요^^
첫댓글 함께하는 기도가 큰 힘과 은총이 됩니다. 룩스메아 화이팅!
룩스메아 1주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