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목 서각 작품
전주이씨 승경원 승경묘 현판 (2023년 미목 이주강 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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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서각연구실 ・ 2025. 8. 5. 17:20
[작품] 전주 승경원 승경묘 현판 承慶院 承慶廟
[글씨] 영조대왕 어필집자 (御筆集字)
[서각] 미목 이주강 (美木 李住江)
[제작] 2023년 2월 18일 준공식
[소재] 전북 전주시 덕진구 창포길 59 (덕진동1가 1321-8)
승경묘(承慶廟)는 전주 이씨 시조 2세(신라 시중공)부터 17세(고려 장군공)까지 16세대 32위 선조 고비(考妣)의 위판(위패)을 봉안하고 제향을 모시는 사당이다. 위판(위패)을 모신 사당과 외삼문, 화수각, 관리동을 모두 합한 전체 영역을 승경원(承慶院)이라 하고, 위판을 모신 사당을 승경묘(承慶廟)라 한다.
승경묘 편액(承慶廟 扁額)은 전주이씨 시조 2세 ~ 17세 위패를 모신 사당에 걸린 현판(看板)이다. ‘承慶廟’(승경묘)라 써진 글자는 영조대왕 어필(御筆)을 이상훈 국가유산위원회 전문위원이 집자(集字)한 것으로 ‘承’자는 어제대훈(御製大訓), ‘慶’과 ‘廟’자는 수경원 비문에서 찾은 글자라고 한다(출처).
승경묘 현판은 미목 이주강이 새기고 율산 이홍재가 감수하였다.
승경묘(承慶廟) 현판
승경원 승경묘 (承慶院 承慶廟)
현판 고화질 사진(4000*2250 pixel)
승경묘 현판 뒷면 (계묘년 이월 십팔일 (이)홍재 감수하고 (이)주강 삼가새김 / 영조대왕어필집자)
승경원 건립 준공식
승경묘 위패 봉안식
서각 중인 승경묘 현판을 살펴보는 율산 이홍재와 미목 이주강 선생(왼쪽부터)
승경원 간판석 글씨를 쓰고 승경묘 현판을 감수한 율산 이홍재 선생
[출처] 전주이씨 승경원 승경묘 현판 (2023년 미목 이주강 서각)|작성자 미목서각연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