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자로 산다는 것, 중보기도 요청받아 전심으로 기도하고 결과를 내야하는
부담을 안고 십자가 지고 가는 길이 정말 정말 힘겹습니다 기도의 짐을 지지
않으려고 요리조리 피해봐야 이미 사역자를 통해 주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안 사람들/기도가 응답받는다는 맛을 본 사람들/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은
사역자를 달달 볶습니다 기도해 달라고 물건을 가져와 안겨주고 먹을 것을
가져와 먹으라고 하니 거절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가져오지 말라고 해도 기도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님께 있습니다! 아멘
이번에도 아파트 당첨인가 뭔가 문제를 가지와 와서 자기 원하는 집이 당첨되도록
기도해 달라는 겁니다 100대, 200대 경쟁이라고 말하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방언기도하고 새벽까지 깨어 기도하고 축복하고
주님께 꽃다발 바치고 사랑 바치고 시간 바치고 전심으로 기도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사람 케어하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많이 많이 피곤합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허락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니 다행입니다...
주님께서 "값 비싼 희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