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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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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시조(43자 가~사) 경칩(驚蟄)
장석민 추천 0 조회 44 26.03.05 09:2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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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5 11:04

    첫댓글 요즘 날씨면 개구리가 나올 법도 하네요.

  • 작성자 26.03.05 11:13

    완연한 봄이 오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최저기온이 영하권이라는 일기예보입니다
    매년 그렇지만 꽃샘추위도 있을 것 같은데
    건강하게 지내세요.

  • 26.03.05 16:58

    경칩 개구리 .... 옛날 내가 송악에서 목장할 때 엄청 잡아먹었어요. 지금은 어림없는 일이지만요,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알불에 지지직 구워 먹었죠. 아니 내가 지금 뭔말을?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3.05 17:02

    예전에 시골에서는 개구리가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었죠
    요즘엔 어느지역에 식용개구리 전문 식당도 있다고 하던데요
    어쨌거나 봄은 오고 있습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 26.03.05 19:02

    어릴 때는 들이나 개울이 늘 재미있는 놀이터였죠.

  • 작성자 26.03.05 19:05

    그러게요
    자연속에서 뛰어노는 게 훨씬 좋겠지요
    현대사회의 아이들 너무 공부에 시달리고 쉴 때는 게임만 하는 게 안타깝지요

  • 26.03.06 06:11

    계절따라
    사람이 살겠지요

    딱 알맞은
    그런 삶 되었으면 합니다

    가볍고
    따스한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3.06 08:50

    감사합니다.
    봄이 온 것 같은데 아직 완연한 봄은 아니네요
    밤사이 눈이 내린 모양입니다.
    건강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3.12 16:50

    개구리들이 시끄럽게 율면 고요함이 깨어지는 소란한 밤이드라구요
    감상 잘했습니다

  • 작성자 26.03.12 16:59

    선생님 사시는 곳엔 개구리 울음소리 들리나요?
    저는 가끔 공원에서 개구리 볼 때는 있어도 개구리 울음소리 들오본지 오래되었어요
    오늘은 포근하네요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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