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13:00~14:00
장소 : 2층 공부방
참석 : 임우석, 염순홍, 송숙희, 김수경
내용 : 송숙희 선생님이 7~9장을 요약 정리한 내용을 발표하고 각자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7장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사람 되기
223 “그냥 관심을 갖는 것뿐인데요.” 그는 아이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귀를 기울이고, 아이가 바라는 것들을 세심하게 배려함으로써 드니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정확히 해 줄 수 있었다.
228 자폐증이 있는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며 사는지 알기 위해 애쓴다.
228 자폐증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독특한 행동을 장애 때문에 나오는 행동이나 반응이라고 말하고 싶어도 참는다. 그리고 그 역시 인간이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또 그들은 늘 “왜”라고 생각한다.
229 그들은 사람들의 감정 상태를 잘 읽는다.
229 자폐증이 있는 사람을 통제하지 않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학자와 치료사가 특정한 행동 범위에 들도록 아이를 밀어붙이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230 자폐증이 있는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해야 한다.
231 계획은 사람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8장 긍정적인 경험담에서 지혜 배우기
253 가장 소중하고 유익하고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지혜는 이미 이 길을 걸어 본 다른 부모로부터 얻을 때가 많았다.
9장 진정한 자폐증 전문가들에게 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