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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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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질문합니다 바로 아랫글 '어머니 림프종 관련질문'에 연결된 질문; 어쩌면 좋을까요
payting 추천 0 조회 1,027 20.03.14 13:4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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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이 문제는 담당의사분과 상담하시고...가족분들이 결정하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치료가 잘되었다고 말씀하신
    의사 선생님께 다시한번 정확하게 문의 해보셔야
    겠네요 ~
    암치료완료여부, 미완료라면 향후 집에서 해드릴사항 등

  • 20.03.15 09:55

    제가 89세 노모 모시고
    병원다닐때 의사들 반응은 가족들이
    알아서 하라는 반응 잊지 못합니다
    가족들이 결정 해야 합니다
    좀더 고통없이 사시는것이 최선아닐까요

  • 20.03.15 11:38

    어머니의사도 물어보심이 좋을듯해요. 어머니는 지식들과 생각이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훗날에 후회없을 그런신중한 판단이중요하지않을까요?


  • 20.03.15 19:37

    다른 글을 찾아 보니 연세가 많으신것에 걱정이 많으실듯합니다.
    가족들이 옆에서 도와드리기 힘들다면 요양병원 계시는것도 고민하실수 있을듯하네요

    참고말씀을 드리자면 요양병원은 암을 직접치료하는곳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정말 그냥 요양하는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집에서 지내기 힘들거나 병원이 멀어서 지낼 거처가 필요하거나 보호자가 같이 있기 힘든상황이라면
    요양병원에 있는것은 괜찮지만
    혹여나 요양병원에 다녀서 약물치료성적효과를 올리거나
    림프종을 낫게 하겠다는 접근,기대는 실망하실수도 있다는점도 알려드려요

    윗분들 처럼 결국 결정은 본인과 가족들이 합니다. 다각도로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20.03.15 20:57

    저도 어머니 모시고 정말 머리 터지게 고민되는 상황이 매번 병원 갈 때마다 생기는 것 같아요. 어머니는 전혀 모르겠다 늘 회피하시면서 책임전가 하시거든요. 환자의 역할은 어쩌면 그것이 다일지도 모릅니다. 어머님께도 여쭤보시고,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뒤는 돌아보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앞만 보며 최선을 다하는 게 좋으실 듯 합니다. 힘내시길요.

  • 작성자 20.03.15 21:12

    진심어린 답변들 감사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말씀이라 위로가 되네요.
    네, 열심히 최선의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3.20 02:25

    혈액암전문요양병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항암가발처럼 효과도 없는데 가격만 비쌉니다

  • 20.03.22 00:37

    이 댓글을 확인하실지 모르겠네요. 아형이 다르니 감안해서 보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는 발병 당시 실제 연세는 80세로 호지킨 3기였어요. 발병 직전까지 텃밭도 가꾸시고 너무 건강하셨고, 주치의도 그 부분을 재차 확인하더라구요. 망설일 이유가 없었고 표적항암치료시작했죠. 주치의샘은 체중에 맞도록 항암제용량 조절해서 시작한다고 하셨구요. 즉, 완치가 아닌거죠? 부작용으로 무균실도 두 세번 갔던 것 같구요. 연세때문에 항암제부작용으로 생기는 폐렴등은 보호자가 꼼꼼히 열체크로 챙겨야합니다. 요양병원은 비추천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매 한끼와 간식의 열량을 놓치지 마시고 보호자가 챙겨주시는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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