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해1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방송에다 대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줬으면 좋겠단 소리는 왜 해요 어차피 안해줄거 알면서ㅋㅋㅋㅋ 어차피 안해줄거 알면 그냥 이혼을 하든지 하지.... 본인이 방송에다 대고 가족이랑 시간보내줬음 한다고 인터뷰해서 방송쪽이 시도라도 해볼 계기를 줬는데 저래버리면 방송에는 본인 까탈스러운 모습, 짜증부리는 모습만 나가고..... ㅋㅋㅋㅋㅋ
@헤빌렐레저 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냥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저렇게 이상하게 비춰진건 아닐까요? 먼저 결혼한 선배들에 의하면 대부분 저런 반응이랍니다.... 아빠가 워커홀릭이든 아님 집에 가고 싶어도 바빠서 그런거든 아이를 어느정도 키워놓고 여자도 나이가 들고 본인의 스케쥴이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저렇게 나오면 서로서로 불편하데요.. 대부분 저렇게 이야기들 하더라구요 마치 나의 정해진 스케쥴에 누군가가 갑자기 끼어든 느낌?? 뭐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다른걸 떠나서 저도 그닥 불쌍해 보이지 않는게 아빠가 사업의 확장이며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는 동안 아이는 전적으로 엄마가 키우고 살림도 가사도우미를 썼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관리를 여자가 거의 다 했잖아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저렇게 나오면... 정말 내가 필요할때 없었다면 저라도 저렇게 될거 같아요
아내분은 남편을 아빠를 포기 하면서 산거에요..그래서 어떻게든 아이와 살기위해 아이와 둘만의 관계를 돈독히한거죠...그런 상황에 익숙해져 있고 편해져있는데...갑자기 남편이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하니, 좀 불편하고, 어색한거죠...지금 겨우 편해지고 익숙해졌는데 또 뭔가를 남편이 요구하는거 같아 변화하고 갈등하는 상황이 싫은거죠...남편이 저렇게 그냥 같이 저녁먹자..같이 시간을 보내자 이렇게 말고 아내 자식과 속 깊은 대화먼저 하는게 먼저인듯....서로 쌓인게 많은거 같아요...
첫댓글 그 중 시간내서 집에와도 안반겨주네...그동안 없는게 익숙해져서 그런가봄 흡
안타깝다
캡쳐에만 저 아내가 미친 사람처럼 나온 거에요 아님 방송도 저렇게 미친 사람처럼 나온거에요??
처음 인터뷰에는 남편이 스스로 시간 조절해서 가족과 시간 보내줬음 좋겠다고 인터뷰 해놓고는 계획단계부터 무작정 반대에 밥먹을 때 또 왜 저래.....
저도 보면서 그게 이상했네요. 초반캡쳐보면은 아내분이 적극적으로 하실 줄 알았는데 중간에 남편분이 시간 조절해서 도전해보자!이러니까 미쳤다고 그러고...대체 왜 그런거죠 ㅠㅠ
해봤자 방송때문에 하는거지 방송 안한다고 하겠어요 여태 안했는데.. 저같아도 싫을거같아요. 정말 필요하고 아들이랑 놀아주고 시간좀 내서 애써 가족화목한거에 노력 안해와놓고 방송때문에 이제서야 해본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또 방송 나가고 나면 안할거 뻔히 아니까...
@박 해1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방송에다 대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줬으면 좋겠단 소리는 왜 해요 어차피 안해줄거 알면서ㅋㅋㅋㅋ 어차피 안해줄거 알면 그냥 이혼을 하든지 하지.... 본인이 방송에다 대고 가족이랑 시간보내줬음 한다고 인터뷰해서 방송쪽이 시도라도 해볼 계기를 줬는데 저래버리면 방송에는 본인 까탈스러운 모습, 짜증부리는 모습만 나가고..... ㅋㅋㅋㅋㅋ
@헤빌렐레 저 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냥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저렇게 이상하게 비춰진건 아닐까요? 먼저 결혼한 선배들에 의하면 대부분 저런 반응이랍니다.... 아빠가 워커홀릭이든 아님 집에 가고 싶어도 바빠서 그런거든 아이를 어느정도 키워놓고 여자도 나이가 들고 본인의 스케쥴이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저렇게 나오면 서로서로 불편하데요.. 대부분 저렇게 이야기들 하더라구요 마치 나의 정해진 스케쥴에 누군가가 갑자기 끼어든 느낌?? 뭐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캡처에서만 봤을때는 아내분이 너무...
가족이아니라 돈가져다 바치는 인간 취급하는 느낌....
이제 이런건 캡쳐만 보고는 뭐라고 못하겠어요ㅠㅠ 근데 여러모로 가족전체가 안타깝네요...
아내라는인간이 자식보는앞에서 제대로 뭉개버리네요. 자식은 저걸보고 뭘느낄까요. 오늘날 대부분의 가정에서 느끼는 그런 아빠들의 감정일까요... 정말 서글퍼집니다
예전에 다른 프로들에서 저 부부 봤을때 조영구가 엄청 권위적이고 부인을 하도 함부로 대하고 거기에 대처하는 부인도 이상했는데 생각보다 더 이상한 부부네요;; 찍는걸 아는데 저 정도면 평상시는 더 장난 아니겠어요, 대체 왜 같이살지???
저는 그닥.. 불쌍해보이지 않아요.
줄곧 어린여자 밝히다가 11살어린아내 만난거는 그렇다 쳐도 아내랑 같이 나온 방송에서 아내가 불륜중인거같다느니 얘기하고 아이낳은 부인한테 이효리 한채영 같은 몸매 돼봐라 가슴수술해라 이런 폭언이나 하고..
부메랑 쳐맞을만 하죠.
다른 아빠였으면 이런생각 안했을건데 조영구는..ㅎ 결혼 전 부터 신성일 조영남 이랑 3탑이었으니 더 말이 필요없죠.
헐 그런거 모르고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전혀 안 불쌍하네요
더 당해야할듯
저도 ㅋㅋ 그동안 조영구가 한 행동들 보면 부인이 저리나오는것도 이해안가는것도 아님 ㅋㅋㅋㅋㅋ
저도 평소 조영구 언행이나 여성 편력을 봤을때 본인이 자초한 일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뭐.. 방송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잡아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빠보이지는 않아요.
접근 방식을 바꾼다던가 하는 노력을 계속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다른걸 떠나서 저도 그닥 불쌍해 보이지 않는게 아빠가 사업의 확장이며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는 동안 아이는 전적으로 엄마가 키우고 살림도 가사도우미를 썼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관리를 여자가 거의 다 했잖아요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저렇게 나오면... 정말 내가 필요할때 없었다면 저라도 저렇게 될거 같아요
그동안의 방송영상과 저 다큐의 영상등을 총집합 해서 나혼자만의 결론에 도출했는데 둘다 정상이아님
조영구는 불쌍해보이지 않네요.. 아내한테 막말하고 뻑하면 쫒아낸다고 하고.. 워낙 못되게 굴어서..
영구형 주식스토리만 들으면 가족이 저렇게 된 게 이해가 가죠... 뭐 저렇게 바쁘게 살게 된 것도 본인 잘못이라;;;
아내분은 남편을 아빠를 포기 하면서 산거에요..그래서 어떻게든 아이와 살기위해 아이와 둘만의 관계를 돈독히한거죠...그런 상황에 익숙해져 있고 편해져있는데...갑자기 남편이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하니, 좀 불편하고, 어색한거죠...지금 겨우 편해지고 익숙해졌는데 또 뭔가를 남편이 요구하는거 같아 변화하고 갈등하는 상황이 싫은거죠...남편이 저렇게 그냥 같이 저녁먹자..같이 시간을 보내자 이렇게 말고 아내 자식과 속 깊은 대화먼저 하는게 먼저인듯....서로 쌓인게 많은거 같아요...
조영구 망언을 옛날부터 차곡차곡 보아온 저로서는... ㅎ..... 그냥 자업자득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ㅎ
조영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예계 4대똥차라서 별로 안 불쌍함................. .ㅋ
저인간 평소행실로 봐서는 부인이 저러고도 충분히 남음 왜갑자기 방송이라고 안하던짓이야 소름끼치게..
조영구씨도 조영구씨지만 저 아내분도 성격같은게 되게 특이하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