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육군) 지휘체계는 대통령:(군정.군령권)-국방장관(군정,군령권)-합참의장(군령권.전시엔 한미연합사로 이관됨)
-육참총장-(군정권)-제1작사.제2작사(군령권:합참의장의 지휘 통제 받음.)-군단(군령권)-사단(여단.군정,군령권)
-연대(군정,군령)-대대(군령)-중대(군정, 군령)-소대-분대.(1991년 법 바뀜. 착오 정정함.편제라기보다는 지휘체계가..
더욱 합리적 용어 같다.) 여기서 군정은 인사권등 행정권으로,군령은 작전지휘 통제권으로 이해하면 됨.
(법개정전엔 각군본부(참모총장에게 군정 군령권 부여, 그 권한이 막강하고 계엄시엔 참모총장이 대개 계엄사령관인데..
지금은 합참의장이 그 역할을 함.이번엔 해군 출신이 합참의장이기에 부적절 판단,육참총장이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됨.
다시말해 군대 총대빵은 대통령.국방장관.합참의장이지요.이상한건 군단.대대는 군정권(행정)이 없다는 것.작전권만...
어느 전투건 어떤 전쟁이건 고대나 현대를 막론하고 맨 앞장서는 병사들은 누구인가? 분대원 소대원이다.
물론 대대, 연대 사단 작전도 개별 부대로 보면 분대원 소대원이 앞잡이 임은 틀림이 없다.
그래서 전시에 중요한 사람들은 분대원, 소대원이다.분대는 9명으로 편제 되었다. 육성 지휘 때문이다.
미군들 교범을 우리도 그대로 번역 준용한데 소리 질러 전투시 지휘하려면 9명 이상은 안된다고 실험(?)했다.
소대장은 4개의 분대를 지휘(?)한다.이 때 대부분 무전이나 육성,수신호등으로 지휘한다. 물론 육군을 말한거다.
(내가 월남전에서 딱 한가지 실험한것은 M16소총으로 사대(조그마한 마대에 모래 담은것)하나 못 뚫는단 것이다.
총알이 비행시 회전한데 모래가 회전을 못하게 함으로써 사대 한개 관통이 불가했다. 나무통은 즉시 파괴함)
여기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사람이 소대장이다.리더다.(leader) 인원은 소대장 포함 41명..그야말로 생사여탈권을..
소대장이 쥐고 있다.소대장은 지금 같으면 정규 4년 교육이나 최소 2년 전술전기 교육을 마스터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전투 지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성이 중요하다. 미군들은 소대장을 리더라고 부른다.
소대장은 소대원들 맨 앞에서서 나를 따르라(팔로우 미)외치며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선도자다. 앞잡이다. 월남전에서는..
첨병 다음에 소대장이 위치한다. 월남전 특성상 쟝글지대가 많고 베트콩들이 부비츄랩을 많이 설치했다.
이걸 발견하는데는 경험이 풍부한 병사가(첨병) 맨 앞장서서 천천히 부비츄랩을 발견 제거 한다.그 다음이 소대장이다.
그 다음은 무전병, 그 다음은 유탄발사기사수.순서가 거의 정해졌다. 많은 경험 법칙의 산물이다.개인거리는 통상 5m 유지.
소대장은 수시로 지도정치해서(나침의와 1:5만 작전지도 사용,자북 도북 일치 시켜 현지 지형지물 대조) 소대원 진로를 지시..
쟝글 속은 아무 것도 안보인다.만약 소대장이 엉뚱하게 첨병께 지시한다면 소대전체가 미아 신세가 된다.죽느냐 사느냐다.
선배들 말 들어보면 6.25때도..실탄이 새소위, 새소위...하며 날아온다고 했다. 틀린 말이 아니다. 중대장은 지휘관이다.
중대원은 모두181명. 대대원은 사병만 777명.181명이 적은 숫자 같은가? 중대장은 4개 소대장 지휘만 잘 하면 된다.
중대장이 소대원들 앞에서..직접 전투 시범 보일 필요까진 없다. 그건 커다란 용기(?)다.
중대장은 코멘더고 지휘관이라했다.그런데 굳이 위험한 앞장을 서겠는가? 내가 알기론 월남전에서 중대장이 산화했단 말을..
못들은 것 같다.혹시 모르지...적의 포탄이나..적의 부비츄랩에 당했는지는..그만큼 코멘더는 안전하다.대대장 연대장은...
전투시 얼굴 보기도 힘들다. 하물며 사단장은? 사기 올려주기 위해 일부러 병사들과 악수하는것 말고는 없다.
비단 전시가 아닌 평시라도 병사가 의무복무기간 중 사단장 얼굴 한번 못보고 전역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특히 전방은...
육군은 수개의 병과가 있다. 그 중 보병 포병 기갑 공병 통신을 전투병과라한다.가장 고생(?)하는 병과가 보병이다.
튼튼한 자기 다리 하나 믿는다. 걸어다니기에..전쟁을 종결짓는 자들은..고지에 태극기를 꽂는 사람들은.. 포병도 탱크도 아닌..
보병 소총수들.그래서 또 하나 영어를 인용하자면, 인펀트리 이스 더 베스트!! 즉 보병이 최고다!!
Tip:전시나 평시에 군인들이 사용하는 작전지도는 군부대에 비축 보관되어 있다. 지도 없이는 작전 못한다.
1:5만 축척이다.즉 어떤 물체,지형을 5만배로 확대하면 실물 (실지형) 크기가 된단 뜻이다.
지도엔 난외주기란게 있다.지도 하단부를 보면 지도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정보들이 있다.
바로 그게 난외주기다. 그 중 가장 중요한게 난외주기 중앙에 있는 진북 자북 도북 표시다. 진북은 북극성이..
가르키는 북쪽이고,자북은 나참의(조그마한것은 나침의. 선박에 있는건 나침판이라한다)가 가르키는 북쪽..
도북은 지도가 가르키는 북쪽을 말한다.모두 북쪽을 가르키지만 이 세개의 북쪽에 미세한 편차가 있다.
이 편차를 지도가 제공해준다. 바로 난외주기를 보면 안다.이 편차를 없애준게(일치시켜준게) 중요하다.
이를 지도정치라한다.그 요령은 한참 설명해야하기에 생략한다. 이걸 할 사람이 바로 소대장이다.
지형과 지도를 일치 시켜야..진로를 선택할 수 있고..그 진로를 따라서 진군이 가능하다.
첫댓글 우리는 육군 최소단위가 분대,소대,중대 대대 연대 사단(여단:사단보다 규모가 적음),군단,(전투 단위로는 최대)
합참(군령권:작전지휘권) 각군 본부는 군정권을 소유..옛날 같으면 병조에서 무관들 보직 명령을 내린것과 같다.
내가 대위로 전역했기에 군대 지식이 적음으로 혹시 틀리더라도 너그러이 이해 바란다.
어느 전투건 어떤 전쟁이건 고대나 현대를 막론하고 맨 앞장서는 병사들은 누구인가? 분대원 소대원이다.
물론 대대, 연대 사단 작전도 개별 부대로 보면 분대원 소대원이 앞잡이 임은 틀림이 없다.
그래서 전시에 중요한 사람들은 분대원, 소대원이다.분대는 9명으로 편제 되었다. 육성 지휘 때문이다.
미군들 교범을 우리도 그대로 번역 준용한데 소리 질러 전투시 지휘하려면 9명 이상은 안된다고 실험(?)했다.
소대장은 4개의 분대를 지휘(?)한다.이 때 대부분 무전이나 직접 육성으로 지휘한다. 물론 육군을 말한거다.
(내가 월남전에서 딱 한가지 실험한것은 M16소총으로 사대(조그마한 마대에 모래 담은것)하나 못 뚫는단 것이다.
총알이 비행시 회전한데 모래가 회전을 못하게 함으로써 사대 한개 관통이 불가했다. 나무통은 즉시 파괴함)
여기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사람이
우리는 육군 최소단위가 분대,소대,중대 대대 연대 사단(여단:사단보다 규모가 적음),군단,(전투 단위로는 최대)
합참(군령권:작전지휘권) 각군 본부는 군정권을 소유..옛날 같으면 병조에서 무관들 보직 명령을 내린것과 같다.
내가 대위로 전역했기에 군대 지식이 적음으로 혹시 틀리더라도 너그러이 이해 바란다.
어느 전투건 어떤 전쟁이건 고대나 현대를 막론하고 맨 앞장서는 병사들은 누구인가? 분대원 소대원이다.
물론 대대, 연대 사단 작전도 개별 부대로 보면 분대원 소대원이 앞잡이 임은 틀림이 없다.
그래서 전시에 중요한 사람들은 분대원, 소대원이다.분대는 9명으로 편제 되었다. 육성 지휘 때문이다.
미군들 교범을 우리도 그대로 번역 준용한데 소리 질러 전투시 지휘하려면 9명 이상은 안된다고 실험(?)했다.
소대장은 4개의 분대를 지휘(?)한다.이 때 대부분 무전이나 직접 육성으로 지휘한다. 물론 육군을 말한거다.
(내가 월남전에서 딱 한가지 실험한것은 M16소총으로 사대(조그마한 마대에 모래 담은것)하나 못 뚫는단 것이다.
총알이 비행시 회전한데 모래가 회전을 못하게 함으로써 사대 한개 관통이 불가했다. 나무통은 즉시 파괴함)
여기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사람이
중대장은 지휘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