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논리로 윤대통령을 반박하시다니.. 부정선거가 아니었으면 더 많은 차이로 당선되었을 수 있다는 관점까지는.. 그래서 그런 말이 있지 않던가요..? 악마는 디테일이다..?인가...
그리고 윤대통령의 증언에 정말 순수한 거짓됨이 없다고는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은 개인적으로 인정합니다. 상황상 부정선거를 이야기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죠.. 그리고 계속적으로 부정선거를 이야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윤대통령의 계엄의 취지와 부정선거의 이 국가 시스템 안정의 의미같은 큰 숲의 관점을 보셔야 할 겁니다. 숲과 나무를 동일 선상에 놓고 보는 것은 일종의 지성의 부정직 아닐까요..? 또 이런 관점의 왜곡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는 것은 무지의 전파일수 있다고 봅니다.
양쪽에 모두 어느 정도 거짓과 선동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하리라고 보고 그러나 이 지금 탄핵의 사안에 대해 나무와 숲을 보는 관점에서 작은 문제와 국가 근간이 될 사안의 문제를 뒤섞으면 아니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러한 판단력이 없는 사람들이 아직도 지금의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숲과 나무의 차이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본분..
첫댓글 (25.01.21 기사)
와, 세뇌가 무섭네...
아직도 이런 논리로 윤대통령을 반박하시다니..
부정선거가 아니었으면 더 많은 차이로 당선되었을 수 있다는 관점까지는..
그래서 그런 말이 있지 않던가요..?
악마는 디테일이다..?인가...
그리고 윤대통령의 증언에 정말 순수한 거짓됨이 없다고는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은 개인적으로 인정합니다. 상황상 부정선거를 이야기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죠.. 그리고 계속적으로 부정선거를 이야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윤대통령의 계엄의 취지와 부정선거의 이 국가 시스템 안정의 의미같은 큰 숲의 관점을 보셔야 할 겁니다. 숲과 나무를 동일 선상에 놓고 보는 것은 일종의 지성의 부정직 아닐까요..? 또 이런 관점의 왜곡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는 것은 무지의 전파일수 있다고 봅니다.
양쪽에 모두 어느 정도 거짓과 선동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하리라고 보고 그러나 이 지금 탄핵의 사안에 대해 나무와 숲을 보는 관점에서 작은 문제와 국가 근간이 될 사안의 문제를 뒤섞으면 아니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러한 판단력이 없는 사람들이 아직도 지금의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숲과 나무의 차이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