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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유머 [BGM] 이 둘은 어떻게 죽었을까?
네제가바로한화팬입니다 추천 1 조회 7,469 17.01.16 16:0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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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1.16 16:11

    첫댓글 제3자... 문이 깨끗한걸로 봐서 아직 안나갔고 이 사진을 찍... 저 싸이코패스인가요?ㄷㄷㄷ

  • 17.01.16 16:11

    아무리생각해도 죽이고 죽음인데
    아니면 서로 죽였던가.....

  • 17.01.16 16:17

    것보다 저거를 맞추는 사이트 찾고싶다 으어어어
    추리 개됴앙

  • 17.01.16 16:45

    남자의 등뒤 혈흔의 모양으로 보아서 서있는 상태에서 동맥같은 큰 혈관을 잘리고 쓰러졌을 확률이 높아요. 여자가 누워있는 침대는 발근처에 베개가 떨어져있지만 옷이 흐트러짐 없이 멀쩡하게 잘 입혀져있는 점, 흉기도 깨끗하게 박혀있는점, 혈흔이 등을 중심으로 퍼진 것을 보아 큰 몸싸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여자가 남자를 죽이고 본인이 자살하며 아픔으로 인해 발버둥을 치며 베개가 떨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 17.01.16 16:55

    혹은 여자와 애인관계인 제3의 남자가 범인 설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자는 남편 혹은 남자친구와 동거중(구두주걱이 걸려있다)인데 잠을 자고 있었으며 범인인 제 삼자는 잠든 그녀를 깨울 차준비를 하고 있었다.(가스레인지 위에 찻주전자) 그런데 누군지도 모를 남자(희생자)가 문을 열고 들어왔고, 강도라고 생각한 남자친구가 죽였다(남자는 구두를 신고 있으니 들어오는길이거나 나가는길이었을 확률이 높음)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강도가 열쇠를 있을리가 없다. 그래서 여친의 불륜을 의심한 남자가 자고있는 여친을 죽였다(반항한 흔적이 보이지 않으니 잠들어있다가 찔려서 뒤늦게 버둥대다 베개가 떨어졌다)

  • 17.01.16 16:55

    어쨌든 남자가 살해당한건 확실한 것 같아요

  • 17.01.16 16:59

    여자분의 경우에는 가슴-배 위치에 칼이 꽂혔는데 앞쪽으로는 혈흔이 하나도 없고 등으로 흐른게 이상해요
    식칼을 찔러서 등으로 곧바로 관통시키기도 힘들구요 흉기를 뒤에서 찌른뒤에 혈흔이 안 튀기게 잘 눕혔거나 아니면 누워있는 등쪽에 흉기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앞쪽에 하나가 더 꽂혀있다는게 좀 수상해요

  • 17.01.16 17:06

    @부리주둥이 부엌 조리대에서 침대까지 혈흔자국이 약간 있는걸로 봐서 조리대에서 식사준비를 하던 중에 등뒤에서 찔리고 별 저항 없이 강한 힘으로 침대까지 이동된 후에 침대에 눕히고 등뒤에 꽂힌 흉기를 조심스레 제거하고 앞쪽에 꽂았다는 추리도 가능하겠네요!!!

    그러면 보통 외부침입시에 태연하게 등을 보이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아마도 면식범(남편)이거나 숨어있다가 몰래 등장한 제 3자의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남편의 혈흔도 만약에 자기 손으로 목에 칼을 찔렀으면 경동맥에서 팔셔츠에 팍 튀겨서 혈흔이 남았을텐데 그런게 없는걸 봐선 제3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여기 달았지..

  • 17.01.16 17:26

    @아가사냥꾼 아!! 진짜 앞에서 꽂혔다기에 혈흔이 너무 없네요! 제3자설이 유력한가요 ㅠ

  • 17.01.16 17:31

    @아가사냥꾼 이동설도 좀 설득력이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 잠에 들었다면 베개를 배고 자야하는데 이불위에 누워있군요 그런데 부엌에서 죽여서 옮겨왔다기엔 바닥에 떨어진 혈흔이 너무 적지 않나요? ㅠ 거기다 여자의 얼굴과 손에는 피가 묻어있는 것 같아요. 혹시 죽은 후에 옷이 입혀졌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 17.01.16 17:32

    @부리주둥이 그러니까요....... 오히려 흉기를 씻는 등의 처리를 하려고? 부엌쪽으로 가는 중에 뚝 뚝 떨어졌다는게 더 설득력있어보여요

  • 17.01.16 17:15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죽이고 본인도 자살했다면 왜 굳이 칼을 두개나 썼을까요? 그냥? 뽑기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 없는게 궁금하네요

  • 17.01.16 17:28

    여자가 남자를 쥬기고 소파에서 자살

  • 17.01.16 18:11

    둘다 밖에서 괴한에게
    칼맞고 집에들어왔는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않아서
    날이적당해서
    서로 칼못빼주다 과다출혈로 사망.

  • 17.01.17 00:04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란한 사망

  • 17.01.17 14: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쓸하고 찬란하神 사망ㅋㅋ

  • 17.01.16 19:14

    3자인 것 같은 의문점
    1. 커피 두잔 다 마시지 않은상태
    2. 2잔의 맞은 편에 읽다 만 잡지(3자가 있었음을 예상)
    3. 자살이라기엔 남자의 경동맥에 꽂힌 칼의 위치상 자살 아님. 뭣보다 굳이 칼을 두개나 뺄 필요없음
    4.혈흔 자국이 이상
    5. 보통 집에 들어올 때 슬리퍼는 안을 향해 있는데 바깥으로 향해잇음.
    .....뭐가뭔지모르겟당ㅎㅎ

  • 17.01.16 22:12

    상황의 사진(그림)을 찍은사람이 여자를 죽이고 여자는 남자를 살해했을 것으로 보임....

  • 17.01.16 22:25

    일단 여자는 남자를 칼같은것보단 독살을 많이하고 칼로 자살하기에는 손목을 긋는편이 더 수월한데 심장에 정확히 꽂힌걸봐서는 둘다 타살인거같아요

  • 17.01.17 04:58

    칼이 현관에 박혀있는걸 보면 남자의 자살로보긴 힘들고 집에 들어왔는데 불편한복장 신발장이 있는데 신은 구두로 보면
    가능성은 두가지

    첫째 여자가 남자를죽이고 자신도 누워서 자살

    두번째 집에있는 누군가가 여자를 죽이고(커피 두잔을 볼때 아는사이) 들어온 남편을 죽이고 창문으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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