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葉百合子
二葉 百合子(ふたば ゆりこ、1931年〈昭和6年〉6月23日 - )は、日本の浪曲師、演歌歌手。日本浪曲協会名誉顧問。本名、大村 百合子 (おおむら ゆりこ)。
후타바 유리코(1931년 <쇼와 6년> 6월 23일 - )는, 일본의 낭곡사, 엔카 가수.
일본 낭곡 협회 명예 고문. 본명, 오무라 유리코.
浪曲[ろうきょく]
浪曲(ろうきょく)は、日本で明治時代初期から始まった演芸で、「浪花節」(なにわぶし)とも言う。
三味線を伴奏にして独特の節と語りで物語を進める語り芸(話芸)。一つ30分ほどである。
落語、講談とともに「日本三大話芸」の一つとされ、最盛期の昭和初期には日本全国に約3000人の浪曲師がいた。
その後、急速に衰え、平成以降では存亡の危機が続いているが、復興や再評価の動きもある(後述)。
*浪曲師 [로쿄쿠사, 일본 전통 가창 예능인)
Rōkyoku (浪曲; also historically called naniwa-bushi, 浪花節) is a genre of traditional Japanese narrative singing. This genre is performed by a singer accompanied by a shamisen, rōkyoku became very popular in Japan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浪花節」(Naniwabushi) 浪花節 ( なにわぶし )
なにわ‐ぶし[なには‥] 【浪花節・難波節】
江戸末期、大坂に起こった、三味線を伴奏とする大衆的な語り物。明治以降盛んになった。説経祭文から転化したもので、ちょんがれ節、うかれ節などとも呼ばれていた。語られる内容は多くは軍談・講釈・伝記など。最近では文芸作品も語られるが、義理人情を主とする。浪曲。
*随筆・嬉遊笑覧〔1830〕附録「今チョボクレと云もの已前の曲節とはかなりて文句を唄ふことは少く詞のみ多し。芝居咄しをするが如し。これを難波ぶしと称するは彼地より始めたるにや」
*暗夜行路〔1921〜37〕〈志賀直哉〉二・四「浪花節(ナニハブシ)が多かったが、義太夫もあった」
*断腸亭日乗〈永井荷風〉昭和一五年〔1940〕二月二五日「阿部一族は活動写真となり山椒太夫は浪花節にせられたり」
「岸壁の母」二葉百合子、92歳歌声健在なり
(2023.11.4)
https://www.youtube.com/watch?v=fFBMM7aCbSI
1)
母は 来ました 今日も 来た この岸壁に 今日も 来た
하하와 키마시타 쿄-모 키타 코노감베키니 쿄-모 키타
엄마가 왔단다. 오늘도 왔어. 이 부두에 오늘도 왔어
届かぬ 願いと 知りながら もしやもしやに もしやもしやに
토도카누 네ㅇ가이토 시리나ㅇ가라 모시야모시야니 모시야모시야니
이루지 못할 소원이라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혹시나 하고
ひかされて
히카사레테
마음이 끌려서
~~~ 台詞(세리후, 대사) ~~~
" また引揚船が歸って來たに
今度もあの子は歸ない
この岸壁で待っているわしの姿が見えんのか
港の名前は舞鶴なのに何故 飛んで來てはくれぬのじゃ
歸れないなら大きな聲で "
마타 히키아게센가가에ㅊ테키타니
콘도모 아노코와 카에라나이
코노감페키데 마ㅊ테이루와시노스ㅇ가타가 미엔노카
미나토노 나마에와 마이즈루 나노니 나제 돈데키데와 구레누노쟈
카에레나이나라 오오키나 코에테 "
" 또 귀환선이 들어왔는데도
이번에도 아들은 돌아오지않아
이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이 보이지 않니?
항구의 이름은 마이즈루인데 어째서 날아오지 않니?
돌아오지 않는다면 큰소리로 "
2)
呼んでください おがみます ああ~ おっ母さん よく 来たと
욘데쿠다사이 오ㅇ가미마스 아아~ 오ㅊ카상 요쿠 키타토
날 불러 다오! 간절히 바란다. 아아~ <어머니, 잘 오셨어요!> 라고!
海山千里と 云うけれど なんで 遠かろ なんで 遠かろ
우미야마센리토 유-케레도 난데 토-카로 난데 토-카로
바다와 산이 천리라 하건만 어찌 멀쏘냐? 어찌 멀겠느냐?
母と子に
하하토코니
모자간에
~~~ 台詞(세리후, 대사) ~~~
" あれから十年 あの子はどうしているじゃろう
雪と風のシベリアは寒いじゃろう つらかったじゃろうと
いのちの限り抱きしめて
この肌で溫めてやりたい "
" 아레카라 쥬넨 아노코와 도우시테 이루쟈로우
유키토 가제니 시베리아와 사무이쟈로우 츠라카ㅊ타쟈로우토
이노치노 가기리 다카시메테
코노 하다데 아타타메테 야리타이"
"그로부터 10년 그애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눈과 바람의 시베리아는 추웠지 괴로웠지 라고
이 생명 다하도록 끌어안고서
이 체온으로 따뜻이 해주고 싶어 "
3)
悲願十年 この祈り 神様だけが 知っている
히간쥬-넹 코노이노리 카미사마다케ㅇ가 시ㅊ테이루
비원 10년, 이 기도 하느님만은 알고 계실 거야
流れる 雲より 風よりも つらい さだめの つらい さだめの
나ㅇ가레루 쿠모요리 카제요리모 츠라이 사다메노 츠라이 사다메노
흘러가는 구름보다 바람보다도 괴로운 운명의, 쓰라린 운명의
杖ひとつ
츠에히토츠
지팡이 하나
~~~ 台詞(세리후, 대사) ~~~
" 杖 ひとつああ風よ心あらば傳えてよ
愛し子待ちて今日も又
怒濤碎くる岸壁に 立つ母の姿を "
" 츠에 히토츠 아아 카제요 고코로아라바 츠타에테요
이토시고 마치테 쿄오모 마타
도토- 쿠다쿠루 감페키니 타츠 하하노 스ㅇ가타오 "
" 지팡이 하나, 아아 바람아 마음이 있다면 전해다오
사랑스런 내 아들 기다리며 오늘도 또
성난 파도가 부서지는 부두에 서있는 엄마의 모습을"
がんぺき – 다음 일본어사전 (Daum 韓日/日韓辞書)
1.안벽 2.암벽 3.부두
dic.daum.net
がんぺき[岸壁] ① 안벽 ② 부두 ③ 물가의 벼랑
-. 岸壁(감페키, 안벽) :
선박을 대기 위해 부두 또는 항안(港岸)을 따라서 수직으로 구축한 축대 벽
-. 거리 환산 :
일본 1里 = 한국 10里 = 4km, (일본 千里 = 한국 萬里)
<岸壁の母>의 무대 舞鶴市(마이즈루 市)는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 후에 많은 병사가 귀환했던 항구도시로
1945~55년 시베리아와 중국으로부터 약 66만 5천 명이 귀환하였음.
이 노래는 舞鶴市에서
돌아오지 않는 자식을 기다리는 <하시노 이세端野いせ>라는 노부인의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것으로
그녀는 1950년 1월부터 귀국선이 입항할 때마다
6년간 안벽에서 그녀의 외아들 <신지新二>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아들 <신지>가 쇼와 1945년 8월 15일 전사하였다는 통보를 1956년에 정부로부터 받았는데도
아들이 반드시 돌아온다는 신념으로 안벽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1981년 7월 1일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음.
作詞 : 藤田 まさと(후지타 마사토)
作曲 : 平川 浪龍(히라카와 나미류-)
原唱 : 菊池 章子(키쿠치 아키코) <1954年(昭和 29年)>
坂本 冬美(さかもと ふゆみ、本名同じ、1967年〈昭和42年〉3月30日 - )は、日本の演歌歌手、女優。
사카모토 후유미(사카모토 후유미, 본명 같음, 1967년 <쇼와 42년> 3월 30일 - )는, 일본의 엔카 가수, 여배우.
岸壁の母 坂本冬美
20130706
https://www.youtube.com/watch?v=INajLfZ2Bj4
「お誕生日会の時に端野いせさんを演じ、先生の門を叩き、引退されて私が歌う。すべての点と点がつながって今がある。おこがましいけど、歌を託されたのは運命 だと思います。
“생일모임 때에 하시노 이세 씨를 연기하신, 선생님의 문을 두드려, 은퇴하시고 내가 노래한다. 모든 점과 점이 연결되어 지금이 있지요. 주제넘는 말이지만 노래를 맡긴 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先生との出会いがなければ、私は引退していました。私の命の恩人です」
선생님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나는 은퇴했을 것입니다. 내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坂本冬美
―사카모토 후유미
百年桜 坂本冬美w/二葉百合子
百年桜 坂本冬美w/二葉百合子 20231104
https://www.youtube.com/watch?v=0yyEqIGzQoA
🦋 坂本冬美 - 岸壁の母 (がんぺきのはは) [歌謡浪曲] 二葉百合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