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상생활에 푹 빠져서 정신없이 살다가 오랜만에 들려봅니다.맙테라로 유지치료 8회차까지 진행했습니다.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R-CHOP 항암치료 받던 때처럼온몸이 욱신거리고 두들겨 맞은 것처럼 통증이 나타나네요.한동안 안먹던 리리카 진통제를 먹고선 꾹 참고 출근길에 오릅니다.맙테라 유지치료도 표준항암치료처럼 독성이? 누적되나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3.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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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알챱으로 8차까지하고 올해 2월에 12차까지 유지치료 마쳤고 유지치료하는중에도 온몸이 쑤시고 그랬는데 11회차부턴가 아픈데 없이 지나갔어요. 저도 까페에서 어느분이 댓글 단거 봤는데 아무래도 유지치료도 항암제다보니 누적된다고 본거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쑤셔서 겨우겨우 일어나 출근을 하긴 하는데 어떤날은 조금 심해서 쉬기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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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알챱으로 8차까지하고 올해 2월에 12차까지 유지치료 마쳤고 유지치료하는중에도 온몸이 쑤시고 그랬는데 11회차부턴가 아픈데 없이 지나갔어요. 저도 까페에서 어느분이 댓글 단거 봤는데 아무래도 유지치료도 항암제다보니 누적된다고 본거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쑤셔서 겨우겨우 일어나 출근을 하긴 하는데 어떤날은 조금 심해서 쉬기도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