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교통이 불편한 공항을 이용하고 도착과 출발시간도 인기없는 시간대일경우가 많지요. 새벽에 출발한다든지 심야에 로마에 도착한다든지등등... 기내에서 음식은 각자 사서 먹어야하기도 하고... 청결한 서비스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가격은 맞습니다. 지난번 이용할때 출발시간이 아침 6시.. 공항까지 택시비 50파운드
항상 싸진 않슴다. 제가 몇번 예약을 해본경험상 가장 빨리 예약하는 사람이 가장 싸구 그 담부터 점점 가격이 올라가서는 맨 나중에 예약하는 사람은 다른 항공사 못지 않은 운임을 내야 합니댜. 따라서 예약자가 많은 금요일 부터 월요일 까지는 최소 한달전에 예약을 시도하는것이 싼 가격을 보장 받을수 있죠.
경우에 따라 탈만합니다. 공항까지의 확실하고도 저렴한 교통편이 있다든지, 전날 밤에 가서 공항에서 잔다든지, 비행기가 1-3시간 연착해도 일정에 관계없다든지... BUT! 시간대, 서비스, 공항위치, 공항 가는 교통비.. 이런 거 고려하면 차라리 BA 타는 게 나을 경우도 많습니다.
작년여름모월모일 6시반 5파운드짜리 Frankfurt행 항공편- 리버풀스트릿역까지 택시비 꽤 비쌌음.스탠스테드행 기차 왕복 20파운드. 첫기차를 아슬아슬하게 놓치는바람에 비행기까지 놓침. 50파운드 더 내고 다음 비행기 탑승. 탑승 직전까지의 비용만 당시 BA 항공권 가격과 비슷. 재수안좋으면이런경우도생기더군요ㅠㅠ
첫댓글 알고계신게 맞을듯 그런데 거기서 텍스포함을 해야해요^^; 라이언에어가 원래 저가 항공이에요 거기다가 미리 예약하면 가격두 싸고.....아 기내서비스는 따로 없어요
주로 교통이 불편한 공항을 이용하고 도착과 출발시간도 인기없는 시간대일경우가 많지요. 새벽에 출발한다든지 심야에 로마에 도착한다든지등등... 기내에서 음식은 각자 사서 먹어야하기도 하고... 청결한 서비스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가격은 맞습니다. 지난번 이용할때 출발시간이 아침 6시.. 공항까지 택시비 50파운드
항상 싸진 않슴다. 제가 몇번 예약을 해본경험상 가장 빨리 예약하는 사람이 가장 싸구 그 담부터 점점 가격이 올라가서는 맨 나중에 예약하는 사람은 다른 항공사 못지 않은 운임을 내야 합니댜. 따라서 예약자가 많은 금요일 부터 월요일 까지는 최소 한달전에 예약을 시도하는것이 싼 가격을 보장 받을수 있죠.
경우에 따라 탈만합니다. 공항까지의 확실하고도 저렴한 교통편이 있다든지, 전날 밤에 가서 공항에서 잔다든지, 비행기가 1-3시간 연착해도 일정에 관계없다든지... BUT! 시간대, 서비스, 공항위치, 공항 가는 교통비.. 이런 거 고려하면 차라리 BA 타는 게 나을 경우도 많습니다.
작년여름모월모일 6시반 5파운드짜리 Frankfurt행 항공편- 리버풀스트릿역까지 택시비 꽤 비쌌음.스탠스테드행 기차 왕복 20파운드. 첫기차를 아슬아슬하게 놓치는바람에 비행기까지 놓침. 50파운드 더 내고 다음 비행기 탑승. 탑승 직전까지의 비용만 당시 BA 항공권 가격과 비슷. 재수안좋으면이런경우도생기더군요ㅠㅠ
당시 독일여행에서 기억남는 건.. 라이언에어밖에 없음. 그러나... 저의 특수한 상황이었으니... 라이언에어에 대해 편견은 갖지 말아 주시길... 그냥 이런 리스크가 뒤따른다... 정도만 알아주세요. 이런 경우만 아니면 저가에... 학생들로서는 탈만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