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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기타 영화 킹덤오브헤븐 중에서
나태한베짱이 추천 0 조회 9,297 14.09.29 19:11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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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29 19:13

    첫댓글 마지막에 리처드랑 만났을때 저는 대장장이일뿐입니다라고 했던것같은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

  • 14.09.29 19:17

    역시 살라딘이 Nothing하고 가다가 다시 뒤돌아 everything하는 장면이가장 기억남네요 그후 말주고 갈때 서로 peace with you하고 살람 알레이쿰하는장면도 인상깊었고요

  • 14.09.29 19:17

    낫띵!
    에브리띵!

  • 14.09.29 19:25

    중세를 모르고 봤을땐 왜 대장장이가 왕노릇을 하고있나.. 이해가 안됐지만 이제는 확실히 이해가 되죠

  • 14.09.29 19:32

    영화의 마지막 문구가 매우 기억에 남았습니다. 1000년이 지난후에도 하늘의 왕국에는 평화가 찾아오지 않았다...참 씁쓸한 현실이죠 이스라엘은 르노 드 샤티용 마냥 팔레스타인을 박해하고 이슬람은 또 이슬람대로 IS같은게 나타나지를 않나...

  • 14.09.29 19:34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얼마전에 검색하다 알았는데 르노 드 샤티용 역할의 브랜던 글리슨의 아들이 해리포터시리즈 영화의 빌 위즐리로 나온 본인은 무디역할로 나오고

  • 14.09.30 02:56

    @할프레드손 초반에 삼촌영지에 눈독들인 조카가 제이미 라나스터 배우고 사자심왕은 모르몬트입니다ㅋ

  • 14.09.29 19:33

    전투 시작 직전에 이슬람 전사들의 알라 후 아크바르!

  • 14.09.29 19:39

    뿌린 대로 거두리라.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

  • 14.09.29 19:41

    예루살렘은 뭔가요? 낫띵.....에브리띵

  • 14.09.29 19:54

    아무것도 아니지...혹은 전부이거나!
    정말 .. 명대사 ㄷㄷ

  • 14.09.29 20:08

    너 마시라고 준 물이 아니야.

  • 14.09.29 2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09.29 20:27

    만약 예루살렘이 신의 왕국이라면 신이 알아서 하라지.

  • 14.09.29 20:44

    저는 발리안이 예루살렘에서 재회한 구호기사와의 대화가 가장 크게 기억에 남는군요.
    신은 저를 버렸습니다. - 그런 말씀 없으시던데?
    신앙을 잃었어요. - 너무 많은 살인자의 눈에서 신앙이란 이름의 광기를 봤소.
    선행과 의로움만이 신의 가르침입니다. 그 가르침은 여기(머리)와 여기(가슴)에 다 들어있고 당신의 매일매일의 행동이 당신의 선악을 결정짓죠.

    뭐 대사가 정확하진 않고 그냥 이런 류의 대사로 기억하는데 정말 와닿았고 발리안이 후에 살라딘에게 예루살렘을 넘겨준 후에 "선왕의 왕국은 여기(머리)와 여기(가슴)에 있습니다. 그 왕국은 절대 항복하지 않습니다." 라고 그 말을 활용하는 것도 참 멋있었죠.

  • 14.09.29 21:01

    마이네임! 레오날드 샤띠옹!!!!

  • 14.09.29 21:52

    낫띵! 에브리띵.. 살라딘이 정말 멋지게 나오는 영화였죠 저도 한 서너번 재탕했음..

  • 14.09.29 22:11

    이영화 정말 명작중에 명작이죠~~추천합니다

  • 14.09.29 23:31

    마지막에 사자심왕지나갈때

  • 14.09.30 02:54

    는 바다건너갔더니 하라는 십자군은 안하고 삼용이엄마 짝사랑하는 모르몬트가 되었더라

  • 14.09.30 00:14

    주옥같은 대사들이 죽죽 쏟아지죠..

  • 14.09.30 00:23

    이 대사들도 참 좋네요. 보두앵왕이 저리 말하고 나중에 발리앙이 저 말로 왕위를 거절하죠. 참 멋진 장면인듯.

  • 14.09.30 11:06

    보두앵 4세가 많이 안타까웠죠. 그의 말처럼 그가 곧 예루살렘이고, 그의 죽음으로 성지는 함락되었죠.
    요즘 쓰고 있는 작품이 그 안타까움을 담아 '그분의 자식이 있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담았습니다

  • 14.09.30 21:24

    예루살렘 왕국의 운명은 아말리크 1세가 그나마 있던 이집트 점령의 가능성을 포기함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보는 입장이라...볼때마다 안타깝기만 하죠.

  • 14.09.30 23:51

    명장면 하면 그거 아닌가요?

    보두앵 왕이 비장한 어투로 "내가 곧 예루살렘이다" 이거...

    옆에있던 기 가 이말이 멋져보였는지 나중에 자신이 왕이됬을때 똑같이 흉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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