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마늘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반짝 나오고 말겠지요.
냉동실 오징어 두마리 꺼내서
초무침했어요.
풋마늘 잎 사이사이 잘 씻어서
반가르고 적당히 잘라서
끓는 물에 줄기부터넣고 잎넣어서 데쳐내고
빠르게 찬물에 행궈요.
쪽파도 한줌 데쳐내요.
물 끓이는 동안 윗칸에는 브로콜리 쪘어요.
오징어는 껍질 벗기고
칼집 내어서 잘라줍니다.
풋마늘.쪽파 데쳐낸 물에
오징어를 데칩니다.
물 한번 끓여서 다 해결했어요.ㅎ
풋마늘.오징어 넣고
초고추장.고추가루.식초로 무쳐줍니다.
초고추장을 만들었더니
신맛이 부족해서 식초 넣어줬어요.
이쁘게 칼집낸 오징어 골라서
쪽파로 돌돌 말아줬어요.
첫댓글 상큼한맛
침. 고여요
주말에 따라 해 보아야겠어요
꼭 먹고 싶거든요~~~
풋마늘이 달큰하고
데쳐냈는데도 사각한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신랑도 엄청 잘 먹어서 뿌듯했지요~~~^^
시간은 좀 걸려도 오징어 파말이 초장에 콕~
맛있지요
뽀독뽀독 파씹히는맛이 좋죠.
오징어도 달고 쪽파도 달고
마는게 쫌 글쵸?ㅎㅎ
풋마늘 넣고 만드셨으니
상큼하고 맛나겠어요.
굿야요 ㅎ
봄에는 꼭 봄나물을 먹어야하나봐요.
입맛이 돌아요.ㅎㅎ
오징어 칼집 이쁘게 내신 동하님,
풋마늘과 쪽파, 브로콜리 산뜻하게 데쳐놓으니
빛깔이 넘 이뻐요.
무침도 맛나겠고
돌돌말이 오징어 콕~ 찍어먹고파요.
몸은 좀 어떠세요?
빨리 나으셔야
레가토 동산을 볼수 있을텐데요.^^
빨리 쾌차하세요~~~♡
오징어 풋마늘 초고추장 무침
새콤 봄의 맛이네요^^*
풋마늘이 달달해서 맛있네요.
한끼 순삭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