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테러 가능성 '음모론' 확산헌재 "경찰 경비대 난방 연료 목적"
작성자는 LP가스통을 실은 트럭이 헌재로 들어가는 사진을 첨부하며 "요즘 시대에 서울에서 가스 쓸 일 있나. 모든 걸 의심하자"고 적었다.해당 글에는 테러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작성자에 동조하는 댓글이 200여 개 달렸으며 이후 게시판에 '헌재 가스통' 관련 글이 연일 올라왔다.지지자들은 해당 글 관련 "헌재에서 가스를 따로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수상하다", "25일 최종 변론 기일에 가스 폭발 테러를 일으키려는 것 아니냐", "윤 대통령 출석 시 헌재 전체를 날려버리려는 계획일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번 논란으로 인해 가스를 배달한 자영업자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헌법재판소는 "LP가스는 경찰 경비대가 난방 연료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관련 의혹을 해명했다.하지만 여전히 이를 믿지 않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안심할 수 없다. 윤통 지키자", "경찰이 가스통 쓴다는 게 말이 안 된다", "헌재 가기 전에 유언장 써야 하냐" 등의 게시글을 남기고 있다.https://m.news.nate.com/view/20250225n14936?issue_sq=11226
헌재에 가스통 배달되자…"尹 방독면 써야" 테러 음모론 확산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뉴시스] 2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2시 44분께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 '실시간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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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물을 대낮에 대놓고 옮기겠냐
첫댓글 가스통 무서워서 택시는 어케타고 급식은 어케먹었담
지능 어떡혀
서울에서 가스를 왜앙써
왜저래 진짜
첫댓글 가스통 무서워서 택시는 어케타고 급식은 어케먹었담
지능 어떡혀
서울에서 가스를 왜앙써
왜저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