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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과 정수
 
 
 
카페 게시글
끝말잇기 럼-주 라도 한잔하고싶지만..
휘리릭 추천 0 조회 74 07.02.13 19:44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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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13 20:13

    첫댓글 어쩐지 오늘은 휘리릭~하고 '휘'가 생각났다. 애고~~~이번 참에 보내는긴데.ㅎㅎㅎ ~~~히히히히..담에 만나면 나는 꼭 휘리릭과 생맥주에 통닭을 먹을 예정이다.^^*

  • 작성자 07.02.13 21:27

    우히히히히~~ 언니가 날 보내고 , 편하게 살수있을줄 알고??????? 구신이 되어 밤마다 꿈에서 ~~ 팔색조야 ~~ 운제 구관조로 승격될래 래래래~~~아이 무셔워^^ 난 담부터는 닭 가슴살만 먹어야겄다..

  • 07.02.13 21:17

    응급실 . 환자에게는 1초가 급한데 너무 많이 기다리죠? 이젠 괞찮은지요?

  • 작성자 07.02.13 21:29

    진주님, 안녕하시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설이 다가오네요....!!~ 내려가긴 했나봐요... 상처가 있는지... 지금 침 삼키면 목이 아파요 ㅎㅎㅎ...제가 이렇게 칠칠이에요^^

  • 07.02.13 21:22

    일진 사나운 날이었네....정말.... 그러게 조심해서 날개를 먹어야지.... 쯔쯔쯔.... 액땜했다 생각하시길.... 내일이면 잊으리....

  • 작성자 07.02.13 21:33

    인자는 날개 안먹어^^ 다리는 괜찮을까? ㅎㅎㅎ 살 안찐다는 가슴살만 먹어야되나?(맛이 없는데^^) 촌색시님 말씀대로 더 큰일날것을 이것으로 ..액땜이었다...생각해야지유 뭐^^

  • 07.02.13 22:31

    에구~~ 우짜다가 비도 오시는데...그런데, 오뎅빠가 뭐예요?

  • 작성자 07.02.14 16:04

    그러니까~~ 그 무엇이냐^^ 오뎅오빠가 오뎅빠인것이여 ㅎㅎ^^

  • 07.02.14 01:11

    ' 원래.. 남의 팔다리 잘라진것보다, 내 손톱 및 가시박힌게 더 아픈거에요..' 덕분에 나도 좋은 공부했네... 지금은 괜찮고? 다른건 몰라도 먹는 건, 진짜 조심해야겠더라 ...그지?

  • 작성자 07.02.14 16:05

    언니, 내가 그렇다니까.. 조심성이 없어요, 조심성이.... 그러니. 다이어트 잘하는 언니 몸매가 을매나 부럽겄어?

  • 07.02.14 09:06

    생선가시도 아니고 닭날개에도 그런데요? 클날뻔했슴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ㅋㅋ 그래도 비온다구 오뎅빠 문자보내주는이 있으니 좋은거여유~~~

  • 작성자 07.02.14 16:07

    그쵸?ㅎㅎㅎ 근데 어제는 약도 올르고 화도났어요... 나한테~~ 이궁^^

  • 07.02.14 09:20

    나는 아직도 생맥주와 먹었던 훈제구이가 생각난다...그러면 또 체할라나? 고생한 하루였구려~ 그것 여엉 찜찜할텐데...어쩌나? 도움안되는 요시@@!

  • 작성자 07.02.14 16:09

    ㅎㅎㅎ 언니... 의사도 별 도움안되던걸요? 언니도 꼭꼭 씹어 천천히 삼키삼^^

  • 07.02.14 10:24

    고생 했네요, 나 처럼. 지난 답사날 신입 챙긴답시고 마신 소주가 난리부르스를 치는 바람에 정말 진땀 흘렸는데... ㅎㅎ.

  • 작성자 07.02.14 16:11

    을매나 힘들었으면.... 형아님이 앞에 나가 앉아계시나싶어서 ~~ 지가 맴이 참으로 아팠지요... 형아님, 등에서 진땀나는게 그런거드라구요.. 저도 어제 그랬시요..

  • 07.02.14 12:57

    아이고~..세상에나 얼마나 힘들었을꼬~~..언니~..우리 이젠 체하기도 잘하고 걸리기도 잘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나봐~~흑!..어째..

  • 작성자 07.02.14 16:13

    그런나이?ㅎㅎㅎㅎ 당신은 아직 아니야^^ 뭣도 씹어먹을 나이에... !!~ 가만있자 들바람이 몇살이더라? 52인가? 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7.02.14 16:14

    주량요? 아는 사람은 다~아.... 알지롱 ^^ 더 궁금하죠? 메롱 !!~

  • 07.02.14 13:51

    헷튼지 문제여. 먹을게 없어 닭뼈다구를 삼킨다냐~~~~

  • 작성자 07.02.14 16:17

    삼켰으면 을매나 좋겄냐~~~~ 이젠 힘도 없는지, 그것 하나 못 삼키고 걸리고 난리야... 에궁 ~ 오래 살아야하는디^^ ㅎㅎ

  • 07.02.14 17:30

    첨봤따 닭뼈다구가 걸리는 사람은! 한 이십년 전인가 대마왕이 돔 매운탕 먹다가 목에 걸려서 돔 중에서도 역돔이라고 뼈다구가 가장 통뼈라는! ....병원가자는데도 연신 개안타 개안타 하며 맨밥 두공기를 먹고도 안되어 결국 119에 실려갔었는데.... ㅎ ㅎ ㅎ 그후론 매운탕 국물 함부로 허겁지겁 덤벼들지 않지^^; 참새언니, 팔색조언니...기타등등 조류들을 넘 좋아하다 한몸되려 그랬던거지? ㅎ ㅎ ㅎ

  • 작성자 07.02.15 14:29

    매운탕은 특히 조심해야지요.. 지난번 답사때 민물매운탕은 정말 가시가 되게 날카롭더라.. 무서울 정도로...ㅎㅎㅎ 119에 실려갈정도였으면.. 에궁 클날뻔했네.. 그래서 어케된겨?

  • 07.02.15 11:05

    지금 괜찮으세요?

  • 작성자 07.02.15 14:26

    네^^ 지금은 괜찮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상처때문인지 삼킬때 좀 아팠었는데.. 오늘은 괜찮네요...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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