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를 친엄마로 남편을 형부로 속인것도 택시타고 얼른 응급실이나 병원 가면 될 걸 굳이굳이 바쁜 사람들 불러서 병원을 가네 안가네 어디 병원으로 가달라느니 남편인지 형부인지 구급차를 택시마냥 술 먹어서 운전 할 사람이 없다고 와달라고 싹바가지 없게 말한것도 글쓴이는 술 안 먹었으니 애초에 운전해서 병원 갈 수 있었는데 지켜보고 있었다는것까지 다 이상해 진짜 뭐하세요?
구급대원한테 여자애?분명히 남편인지 형부인지가 다 술 마셔서 운전 할 사람이 없다 했을땐 가만히 있었으면서 30대 또래 '여자애'는 잡도리 못해서 안달인것도 개웃김 이름 알아서 뭐하시게요? 애초에 구라친건 그쪽 남편인지 형부인지 그쪽 남자이고 택시를 타거나 직접 운전 할 수 있었는데 가만히 있던건 본인이잖음 기분이 나쁘면 무조건 보복해야됨?진짜 사고방식 개이상
건강이 안 좋아서 응급실 여러번 실려갔던 인간인데유 응급실 한번도 가본 적 없고 119 불러본 적도 없으면 119 자체가 진입장벽 세게 느껴져서 위축+얼타고(아파서 119 불렀는데 병원 가니까 별 것 아니라하면 어쩌지ㅠ?), 당황해서 택시타고 병원 갈 생각을 잘 못하긴 해유 더군다나 저사람들 글쓴 한명 빼고 술취한 상태라니깐 머... 진짜 문제는 다음부터예유 응급대원들은 메뉴얼대로 행동해유 저사람들 특히 글쓴은 응급대원들이 "오또케 오또케 많이 아프셨겠당 ㅠㅠ"이부랄 공감 안 해주고 사무적으로 대함+택시기사 노릇 안 해줌 이걸로 열받은 거쥬 나중에 댓글로 예전에 응급실 가본 적 있다 이러는데 진짜로 가봤으면 응급실이랑 119가 어케 돌아가는지 대강은 알 텐데 ㅋㅋㅋ가봤다는 거 구라일 것 같네유
저는 심근경색 조짐 보여서 당장 좆될 것 같은데 그때 번화가 한복판이라 119 부르고 진입 기다릴 시간에 택시타고 가는 게 더 빠르니까 택시로 응급실 갔던 인간이거든유... 그래서 저 사람들이 참.. 못나보이네유... 어르신이 넘어졌으면 어디 크게 다쳤을까봐 놀랄 수 잇것지 그래... 아 좋게 생각해주려고 해도 어딜 감히 저같은 좀비들의 생명 연장을 담당하는 소중한 응급대원 분들한테 개진상이에유ㅠㅠ??
지가 운전해서 가면 된거이님?
아 웃긴데 안웃겨 진심으로
지가 운전해서 가던가..
뭔 씹..저렇니까 저 수준이니까 결혼했지..으휴
택시타
구급차가 지네 택신줄 아나
하 ㅈㄴ 답답함 진짜 이런 애들이랑 세상을 같이 살아간다는게.
시엄마를 친엄마로 남편을 형부로 속인것도 택시타고 얼른 응급실이나 병원 가면 될 걸 굳이굳이 바쁜 사람들 불러서 병원을 가네 안가네 어디 병원으로 가달라느니 남편인지 형부인지 구급차를 택시마냥 술 먹어서 운전 할 사람이 없다고 와달라고 싹바가지 없게 말한것도 글쓴이는 술 안 먹었으니 애초에 운전해서 병원 갈 수 있었는데 지켜보고 있었다는것까지 다 이상해 진짜 뭐하세요?
구급대원한테 여자애?분명히 남편인지 형부인지가 다 술 마셔서 운전 할 사람이 없다 했을땐 가만히 있었으면서 30대 또래 '여자애'는 잡도리 못해서 안달인것도 개웃김 이름 알아서 뭐하시게요? 애초에 구라친건 그쪽 남편인지 형부인지 그쪽 남자이고 택시를 타거나 직접 운전 할 수 있었는데 가만히 있던건 본인이잖음 기분이 나쁘면 무조건 보복해야됨?진짜 사고방식 개이상
택시 타세요;
미친...
와씨벌 개답답하네
지랄한다 씨발
읽으면서 계속 뭔가 싶음 얘네 라는 단어가 진짜 너무해... 얘네 라니ㅋㅋ 목숨 살릴려고 고생하시는 분들한테 감히 저딴 말을 해
아니 택시를 타라고요...
저렇게 끼리끼리 사는구나
와 진짜 레전드네 애초에 119를 왜 부른건지부터 이해 안됨
읽다가 내림
차운전가능하면 님이 데려가면 되죠..
아 존나싫다 진짜로 왜그러고사냐?
손목 부러져서 아프면 두발은 있으니까 택시를 타 존나 진상 진상 개진상
왜 운전할수있는데 119불름..?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애였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소방대원 불쌍해 저런애들은 119 못 쓰게 하먄 좋뎃다 택시나 쳐타 돈 아까워서 택시 안 타는 주제에
나 진짜 기분상해죄 이거 쓰는 인간은 걍 줘패는게 맞다고 생각해.
읽는데 ㄹㅇ 저능해지는 기분이다
진심 상종도 하기 싫은 인간상
저런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암담함
택시는 폼임?
운전 가능한데 왜 구라침? ㅉㅉ
아..씨발
운전가능한데 119를왜부르지? 기다리고 설명하고 하는게 더 귀찮겠다 황당하네 택시를 타든가
아오;;;;;;;
에긍.. 술마셨음 음주 맞지
첨부터 걍 너가 끌고가지그랫니..
뭐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사람들이네 원글에서 반응 궁금하다...글쓴이도 댓글보고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30대 초반이 지 또래라고하는거 보니까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어디 모지라나..
구급대원 입장 짜증났을듯 동영상은 몰래 왜 찍어 진짜 개진상이다 구급대원들이 지를 신고해야할될판이구만
그리고 본인이 거부하면 구급대원입장에선 안가는게 맞지 목숨이 왔다갔다하는것도아닌데 억지로 데려다줬다가 병원비니 뭐니 우리끼리 가도됐는데 ㅇㅈㄹ하면서 탓할게 뻔한데
포인트가 하도 많아서 열거를 할 수가 없네
건강이 안 좋아서 응급실 여러번 실려갔던 인간인데유
응급실 한번도 가본 적 없고 119 불러본 적도 없으면 119 자체가 진입장벽 세게 느껴져서 위축+얼타고(아파서 119 불렀는데 병원 가니까 별 것 아니라하면 어쩌지ㅠ?), 당황해서 택시타고 병원 갈 생각을 잘 못하긴 해유
더군다나 저사람들 글쓴 한명 빼고 술취한 상태라니깐 머...
진짜 문제는 다음부터예유 응급대원들은 메뉴얼대로 행동해유
저사람들 특히 글쓴은 응급대원들이 "오또케 오또케 많이 아프셨겠당 ㅠㅠ"이부랄 공감 안 해주고 사무적으로 대함+택시기사 노릇 안 해줌 이걸로 열받은 거쥬
나중에 댓글로 예전에 응급실 가본 적 있다 이러는데 진짜로 가봤으면 응급실이랑 119가 어케 돌아가는지 대강은 알 텐데 ㅋㅋㅋ가봤다는 거 구라일 것 같네유
저는 심근경색 조짐 보여서 당장 좆될 것 같은데 그때 번화가 한복판이라 119 부르고 진입 기다릴 시간에 택시타고 가는 게 더 빠르니까 택시로 응급실 갔던 인간이거든유... 그래서 저 사람들이 참.. 못나보이네유...
어르신이 넘어졌으면 어디 크게 다쳤을까봐 놀랄 수 잇것지 그래... 아 좋게 생각해주려고 해도 어딜 감히 저같은 좀비들의 생명 연장을 담당하는 소중한 응급대원 분들한테 개진상이에유ㅠㅠ??
아니 애초에 걸을 수 있으면 지가 가지.... 답답하네
본인이 운전할수 있고 충분히 걸어갈 수 있으면 본인발로 가는게 맞지않나? 정안되면 택시를 탈수도 있는거잖아
와 진상 포인트가 몇개야 진짜 개진상
운전해서 가든가 걸어서 가면되지 왜저래 개진상
음주+비응급+비협조+민원 ㄹㅈㄷ
아니.. 구급차가 무슨 택시야? 심지어 운전할 수 있는데도 꾸역꾸역 부른 것도 개어이없내
ㅅㅂ 5분거리면 걍 걸어가겠네ㅋㅋㅋㅋ다리는 멀쩡하잖아 저런 인간들이 ㅈㄴ 싫음 감정적인 인간ㅋㅋㅋㅋ이성적 판단이 안되고 걍 지 기분 나쁘다면서 상대방을 무조건 나쁜사람 만드는 인간 존⃫나⃫ 별로임ㅋㅋ
애초부터 지가 운전해서 가지..119를 왜 부름..?
나머지 사람들이 택시타고 오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