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대표: 그렇게 브레이크를 걸려고 노력을 했는데. 이미 검찰총장 임기가 보장된 2년이라는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으로서 직위를 갖고 있었고. 이미 윤석열 강골 검찰총장의 이 검찰지상주의적 그런 검찰권 행사가 마구잡이로 휘둘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제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것이죠. 그래서 유일하게 그 당시에 지금 우리 사회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윤석열의 퇴진을 추진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데. 윤석열 퇴진을 추진한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누군가요?
▲전병헌 대표: 누구냐면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추미애와 윤석열이 계속 서로 (동반 퇴진.) 치고받고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이낙연 당시 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동반 퇴진시키자'라는 제안을 문재인 대통령한테 공식적으로 했었죠. 근데 이것은 안 알려졌는데.
△유재광 앵커: 근데 시간이 다 돼서 이거 하나만 간단하게 좀 여쭤볼게요. 지금 말씀하신 거를 민주당 170명 의원들이 바보가 아닐 텐데. 그거를 본인들도 다 생각을 하고 그래도 우리는 이재명으로 가야 돼 라고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전병헌 대표: 지지율 1위라는 게 그게 사상누각이라는 거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표의 지지도보다 비호감도가 절대 안 된다 라는 비호감도가, 절대 반대층이 10%가 이상의 더 격차가 넘어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뚫을 수가 있겠어요. 이재명은 안 된다 라는 그런 어떤 분위기와 바람은 언제 이것이 폭풍우가 돼서 이재명을 아웃시키는데 아웃시키는 바람으로 변할지 모르는 거예요
첫댓글 자빠져 잠이나 자라고 해
어이~ 야동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