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adenews.imbc.com/M/Detail/450723
메시브이엔씨 측 관계자는 26일 오후 iMBC연예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어블룸(새나, 시오, 아란)의 향후 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요청으로 프로듀싱을 안성일 대표에게 제안했으며, 안성일 대표가 이를 수락하여 함께 작업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안성일과 매시브이엔씨가 1년 프로듀싱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안성일은 어블룸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고.
피프티 피프티에서 나온 새나, 시오, 아란은 어블룸이라는 이름으로 재데뷔를 준비 중이다.
첫댓글 우와...
아 ... 예 ...
예...예..
진짜 히얁타
넵
그러를 그러세요
허허
희한타..
와...
;;
와...
아 예예 그러세요ㅋㅋ
와
와..
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