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가 오락 가락하는 가운데 비가 그쳐서 하오고개로 출발하였습니다.
길이 빗물에 많이 저졌습니다. 아마 강남쪽으로 비가 제법 내렸나봅니다.
탄천과 운중천 그리고 양재천 벚꽃이 만발해서 모두 눈에 넣고 왔습니다.
첫댓글 지금 여기눈이 부시도록 화려하게 펼쳐진꽃 잔치에오늘은 꽃길만달리고 우리만 보기엔너무 아까운 예쁜길잠시 쉬어가는 여유 아비가일님과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
첫댓글 지금 여기
눈이 부시도록
화려하게 펼쳐진
꽃 잔치에
오늘은 꽃길만
달리고
우리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예쁜길
잠시 쉬어가는 여유
아비가일님과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