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심 傷心 』(홍재선 작사/작곡)는 1995년 3월 발매된
남성 3인조 댄스 그룹「R.ef」의 1995년 정규 1집 데뷔
앨범 'Rave Effect!!'에 수록된 곡으로, 타이틀 곡이었던
"고요 속의 외침"이 크게 히트했고, 와중에 "이별 공식",
이어진『상심 傷心 』까지 메가 히트 하면서 그야말로
선 굵은 인기 가도를 달리게 됩니다.
『상심』은 '20세기 히트 송' 중 1위를 달인 그들의
인생 곡 이라고 할 수 있으며, "슬픈 가사와 빠른 비트"로
대중적인 큰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R.ef」(Rave Effect /Ruff Eazy Flava)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아마도 '첫 번째가 표절 논란'일
것이고, '두 번째가 1세대 Idol 그룹 들에 밀린 불운
(不運)의 댄스 그룹'일 것 입니다.
1998년 제4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해체되었습니다.
그들은 1세대 Idol 그룹에 낀 이른 바 '낀 세대'가 되어
시대적 관점으로 볼 때 팀의 능력이나 '래퍼'의 실력 등이
뛰어났음에도 그 생명력이 너무 짧았었고, 표절의 논란이
주홍 글씨처럼 따라다녔던 점이 그들의 발목을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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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 꿈 하나 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 해
두 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 거야
익숙해 져가는 슬픔 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언젠 가는 다시 볼 수 있겠지
슬픔 속에 우리 지난 추억이
지워지기 전에 너를 기다린다는
그 어떤 약속의 말도
내 마음을 위로하기엔
너무 힘겨운 나날들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 꿈 하나 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 해
두 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 거야
익숙해 져가는 슬픔 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널 이대로 보내야만 하는지
아무 말도 없는 바닷가에서
잊으려 하지만 나의 하얗던 꿈에
그려진 수많은 너를 숨이 멈춰
생이 끝날 때까지 내 맘에 영원히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 꿈 하나 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 해
두 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 거야
익숙해 져가는 슬픔 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사랑했던 나의 마음속에
작은 꿈 하나 만을 남겨두고
너무 쉽게 나를 떠나버린 너를
이제는 이해하려 해
두 번 다시 난 그 누구도
사랑 할 수는 없을 거야
익숙해 져가는 슬픔 속에
갇혀버린 내 모습
https://youtu.be/k7Idh14Kl30?si=3xdaFmvsN5jdOA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