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9회)2026.07.20.(월).
[이웃사랑 주간보호 센터]
이글 거리는 태양의 열기로 더위를 더 해가는 한여름 날에,
잠시 피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산바람 강바람
~어린이 동요~
산위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무꾼이
나무를 할때
이마에 흐른 땀을
씻어 준데요
강가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도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사공이 배를 젖다
잠이 들어도
저 혼자 나룻배를
저어 간데요
이렇게 더위가 한창 일때는 물가에 가고 싶어 지지요...
흐르는 냇물에 발을 담그고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장을 쳐다 보노라면 지나온 인생길이 파노라마 처럼 스쳐 가기도 하고요....
한없이 아래를 향하는 하심으로 겸손하게 살아 가야 할 텐데....
늘 욕심 많은 심사를 탓 해 봅니다.
더운가 싶다가도 눈깜박 할사이에 낙엽이 나부끼는 날이 찾아 올것입니다.
느긋하게 올 여름도 편하게 잘 지나 가십시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더 행복한 다음 만남의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그때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장영희,이소래,안경용,김정림,최선화,박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