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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수영장에서 들은 이야기- 할머니들 대화
별이 추천 0 조회 653 26.03.23 19:3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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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20:41

    첫댓글 그 시절은 가능한 이야기 같아요 ㅜㅜ

  • 작성자 26.03.24 07:31

    어떤 시대를 살아오신겁니꽈 ㅠㅠ

  • 저도 둘째 낳고 바로 추석 명절 치를뻔 했어요 ㅠㅠ

  • 작성자 26.03.24 07:32

    치를뻔.. 도 안되죠 ㅠㅠ 너무들해 진짜

  • 26.03.23 22:29

    아고 전 이런 이야기만 들으면 우리엄마 생각나요 엄마도 애낳고 시집살이 한 거 이야기하면 책 한권이라 ㅠㅠ

  • 작성자 26.03.24 07:33

    애낳는걸 뭔 찰과상정도로 생각할수가 있눈건가요 ㅠㅠ

  • 26.03.24 10:17

    저희 엄마도 오빠 생일때쯤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 생일때는 그런말 없었어요. 오빠는 난산이고 저는 순산이라 그런거일까요?

  • 작성자 26.03.24 11:03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 26.03.24 10:26

    전.. 수영장 언니들한테
    나중에 완경되서 생리 끝나도 그 시기되면 허리 뻐근하고 생리통 온대서 넘 충격 먹었잖아요ㅠㅠㅠㅠ

  • 작성자 26.03.24 11:03

    몸은 정말 별걸 다 기억하는군요 ㅠㅠ

  • 26.03.24 17:20

    산후조리를 잘 못해서 그렇겠죠 불쌍한 여성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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