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보도·연재(報道·連載) ▷ 지방발(地方發) ▷ 기사(記事)]
【홋카이도(北海道)】
겨울에서 봄으로 향하는 희망의 날 - 2월 11일 도다 선생님 탄생 125주년
2025년 2월 7일
올해 2월 11일은 제2대 회장 도다 조세이(戶田城聖) 선생님의 탄생 125주년.
일찍이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은 스피치 했다.
“우리 부부(夫婦)에게 있어서 도다(戶田) 선생님은 인생의 ‘스승(師)’이자 ‘주인(主人)’이자 ‘아버지(父親)’라고도 생각되는 분이셨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2월 11일은 가장 기쁜, 가장 맑은(화창한) 날이었다. 또 한 해 한 해, 겨울(冬)에서 봄(春)으로 향하는 희망(希望)의 날이기도 했다.”(1991년 2월 11일, 본부간부회)
“도다(戶田) 선생님은 나의 영원(永遠)한 ‘인생(人生)의 스승(師匠)’이시다. 스승을 갖는 것이 얼마나 존귀하고 감사한 일인가. (중략) 스승을 갖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이다. 모두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 재지(才知, 재치, 재주)나 지위(地位)에 눈이 멀어 사제(師弟)라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근간(根幹)이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렸다. 사제(師弟)의 길(道)을 똑바로 살아가는 인생이 영원(永遠)히 향상(向上)할 수 있는 ‘최고(最高)로 행복(幸福)한 인생’인 것이다.”(1998년 2월 4일, ‘2·11’ 기념대표자회의)
“도다(戶田) 선생님께서 탄생(誕生)하신 달을, 광선유포(廣宣流布)의 확대(擴大)로 축하(祝賀)하자!” - 한계의 벽을 부순 ‘2월 투쟁’은 이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결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도다 선생님의 고향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탄생 125주년의 의의(意義) 있는 마디를 자신의 벽을 부수는 대화확대(對話擴大)로 장식하고 싶다.
2007년, ‘도다 선생님 탄생 기념 최고협의회’에서 이케다 선생님은 다음의 도다 선생님의 말을 소개했다.
“인생(人生),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막혔을) 때가 승부(勝負)인 것이다! 그때, 이제(더 이상) 소용없다(안 된다)고 절망(絶望)해 내팽개칠 것인가. 더욱더, 지금부터다, 라고 불요불굴(不撓不屈)로 일어설 것인가. 이 일념(一念)의 갈림길이(경계가) 승부(勝負)다!”
겨울에서 봄을 향해 대투쟁(大鬪爭)을, 지금이야말로.
[기사 원문] https://www.seikyoonline.com/article/C09B7288C8951589A8E68710697014FA
첫댓글 감사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며칠 남지 않은 2월 끝까지 도전!!!을 결의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