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자기만 옳고 자기는 다 알고 오만한 선민의식에
입만 살은 사람이네요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만한 행동을
해서 평판을 얻은 것도 아니고 사람이 참 못됐네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이런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이 어떻게 다른 사람 평가질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노통 문통도 열심히 까고 다녔죠
근거없는 우월감은 어디서 나왔는지요
평소 팩트에 기반해서 까는게 아니라 즉석해서 자기 개인적
기준으로 모든걸 가치판단하는 행동
20대 상대로 말하는 거보니 인성이랑 그릇이 참…
그냥 남을 까면서 잘난척만하는 인간이네요
자기잘난 맛에 사는 인간 남이 자기보고 뭐라하면
못참고 저러는걸 보면…
저 따위 인간에게 도륙당한 잘난 사람이 얼마나 많을 거예요
입으로 살은 자 입으로 망할 겁니다
논객이 아니라 586 취객이네요 어른 망신은 다시키는
오만하고 품위도 없고 정말 싫네요
저도 사회생활 하면서요 남 지적 엄청 잘하면서 지는
개판으로 행동하고 반대로 지적 당하면 화내는 인간을
쓰레기라 생각했거든요… 저걸 보면 그냥 스레기 맞는거
같습니다
첫댓글 '예전에' 머리가 '나름' 좋았던, 그러나 단 한번도 변함 없었던 쿨찐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메갈 옹호 pc충 짓 하다가 논파당한 후 멘붕해서 중립척 빠돌이 짓하는 중입니다. 그 전까진 일베충과 쿨찐따 박멸하는 전투머신이었죠.
@마법의활 과거의 전투머신이 현제는 .... 변희재만도 못해보이네요.. 솔직히...
@마법의활 근데 메갈옹호하다 논파당한적이 있긴한가요?
분명 메갈비판때문에 메갈계열한테 욕먹던게 기억나는데
지금시점에선 메갈옹호에 가까운스탠스라서 뭔일이 있던건지 정리가 안되네요
그리고 중립척빠돌질 한다기엔 김건희 전위대 된거보면 변절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고
@마법의활 그거야 진중권의 쿨찐 방향성이 일베충과 그 당시의 쿨찐들에게 극상성이었던 것 뿐이죠. 성향 자체는 내가 더 우월하고 내가 더 똑똑하고 당연한 걸 거부하는 힙스터 기질이었습니다. 그 당시 일베충과 다른 쿨찐들 수준이 진중권에 못 미친 것도 있고 진중권의 성향과 의견에 상성이었던 거고요. 어렸을 적 저 일화 또한 진궈의 쿨찐 성향, 좆같은 지적 우월감에서 비롯된 겁니다. 단지 진궈는 행동력이 더 강력했고 실행할 자신감이 있었던 거지. 쿨찐 특유의 주류를 거부하는 성향이 다른 쿨찐들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던 겁니다. 그 당시의 쿨찐들도 진중권이 보기에 촌스럽고 멍청해 보였던 거라 여겨지고요. 찐따끼리도 급이 나뉜다고나 할까요. 진중권의 쿨찐짓거리는 다른 쿨찐들과 수준와 정도, 혹은 영역에 차이가 있지 성향 자체가 전혀 다른 건 아닙니다.
@松永久秀 아닙니다. 항시 메갈 옹호 스탠드였는데, 어쩌다가 페페페란 메갈 계열 단체가 미학도 이해 못해서 헛소리하자 그때만 반박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런데도 메갈 옹호질 하는 것보면 586계열 및 정의당PC충들의 메갈 옹호가 얼마나 정신병에 가까운 건지 알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중립척 빠돌질에 일베질한다고 봐야죠. 자꾸만 논점을 뭉개고 넘어가려 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건 메갈 옹호질 하는 과정에서 궁지에 몰리면 늘 하던 짓입니다. 이는 그간 진중권한테 논파당한 부류(강준만 포함)가 하던 짓인데 그때마다 진중권 자신이 비웃고 망신줬죠. 그런데 그런 짓을 자기가 하고 있는 겁니다.
@Krieg 진중권은 적어도 전성기 시절에는 쿨찐 아니었습니다. 하나하나 다 맞는 말들 뿐이었고 적어도 논리에서 밀린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저 진중권의 인격이나 문제삼는 쿨찐성 비명들만 가득했는데 그런 짓 백날 해봐야 진중권을 끌어내릴 순 없었죠.
진중권은 일베만 깐 게 아니라 민주당 내 중립척 빠돌이들 및 정말로 중립척 빠돌이인 멍청한 지식인들도 자주 반박해서 망신을 줬는데 이것도 일단은 업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단순히 행동력과 자신감이 강해서가 아니라, 컨텐쯔 자체가 우수했기에 그게 가능했던 거죠. 그 당시 쿨찐들 뿐만 아니라 유시민도 김어준도 변희재도 강준만도 그 도올도 진중권 앞에서 고개 숙이고 다녀야 했던 건, 그들이 인격이 훌륭해서가 아니고 진중권이 근자감에 차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때는 진짜로 근거 있는 자신감이니까 가능했던 거죠. 성향과 근거 자체가 달랐습니다.
@마법의활 맞는말 하는 와중에도 흘러나오는 인격은 확실히 문제가 있었죠. 맛이 가고나니 그게 누적이 되서 추한 몰골을 보이는 꼴에 더해 혐오스러운 모습이 되버렸고..
@Krieg '내가 더 우월하고 내가 더 똑똑하고 당연한 걸 거부하는 힙스터 기질 성향'은 싸가지 없는 성격파탄자일 지는 몰라도 '쿨찐'과는 좀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그쪽의 문제는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한 노력(시비를 가리기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그걸 파악하려면 어쨌든 문제에 대해 파고들어야 하죠)을 무력화하는 것인데, 저런 성향이라도 현안에 대해 입장을 가질 수 있고 그런 경우에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니까요.
@심빈 그런 인격 문제시했던 얘기들 대부분은, 토론이 뭔지도 모르고, 논파당해 열폭당한 이들의 중립척 빠돌이짓에 불과했습니다. 적어도 전성기 때는 그랬습니다.
물론 송지선 아나운서에 대한 잘못된 행동이나, 강준만에 대한 논쟁 중 적어도 한두 건은 그 기준으로 봐도 공격성이 과도했고, 변희재한테 적어도 인간적인 실수를 두어 번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 외 경우는 중립척 빠돌이들의 트집 잡기에 불과했었습니다.
인격에 문제는 있었으나 그 부분은 적어도 대단히 과장된 것이었습니다. 이것도 몇 년 전까지 얘기지만 (......)
@young026 근데 오늘날엔 쿨찐 맞습니다. 강준만과 마찬가지로 논파당한 걸 계속 쿨찐성 정신승리나 하면서 메워대다가 다른 대부분의 이슈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게 되었죠. 저렇게 흔한 중고딩 하나한테도 쩔쩔 매게 되었고요. -_- ;
@마법의활 '그냥 정명훈 자체가 우리한테는 사치, 물러난다고 하니 저렴한 지휘자 갖다 씁시다. 그 자리 노리는 자칭 지휘자들 쌔고 쌨거든요. 어차피 세종문화회관 옆을 지나는 돈 없는 서민들에게 클래식이 다 뭡니까? 사치죠... 이 참에 천문학이니, 물리학이니 뭐니 이런 데다 국민의 혈세 꼰아박는 짓도 그만둬야 합니다. 웜홀이니 빅뱅이니, 우리 은하 바깥의 일이 대체 서민의 삶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그것도 불필요한 사치' '서민의 덕목은 무식이어야 합니다'
이것도 중립척 빠돌이들 조지려다 된건가요? 나중에 정명훈 비리 드러나고 진씨 버러우 탔는데..
@심빈 정명훈 옹호 논리가 무리했고 때문에 옹호 자체가 말이 안된다면 모를까, 분명코 말하건대 저 워딩의 표현 자체만 문제삼는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저 정도면 충분히 정제된 표현입니다.
갈등 상황 자체를 죄악시하거나, 자기가 보기에 거슬리는 몇 가지 표현 갖고 인격 문제시하는 거야 말로, 인격과 지식이 떨어지는 무식쟁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자제해야 합니다.
@마법의활 왜냐하면 정명훈에 대한 문제제기를 '클알못 무식한 서민'의 한심한 드잡이로 범주화시켜서 치환시켰거든요. 본인의 누나가 클래식 종사자이고 본인도 트위터 하는 시절에 한참 싸우다가 고상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는 유튜브를 링크로 올려서 약올리는듯한 인상까지 줬으니 사심이 가득 드러난 반박이었음을 부정하기 힘들지요. 따라서 워딩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눈에 보이는대로 드러난게 다가 아니니.. 나중 본인은 모욕죄 고소까지 받고 500만원 판결까지..
@심빈 사심이 드러난 반박이었다고 한들 그걸로 표현이 잘못되었다고 인격 운운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모욕죄 고소와 500만원 판결은 그 변XX 때인데 그때는 변 대표가 문제성 발언해서 여러 차례 진중권에게 깨질 때였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기와 경우를 따져가며 봐야지 그놈은 애초부터 X신이었다 이런 유의 관념으로는 그 어떠한 쓸모 있는 해석도 할 수가 없습니다.
@마법의활 변씨 아니고 다른 사람입니다.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1412231714111
@심빈 법원 판결이 다 옳은건 아니고 모욕죄 자체가 문제 많은 법령입니다.
@마법의활 진중권의 날선 태도를 그 자체로 문제삼기는 어렵겠지만, 현 시점에서 보면 진중권이 근본적으로 인격에 문제가 있고 그의 논리적 파탄이 그 점에서 기인했다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young026 그러나 전성기 강준만도 진중권 못진 않았습니다. 논리적 파탄의 원인도 소위 인격과는 관련은 적습니다. 결국 근본 원인은 유치한 스윗남페미 기질입니다. 인격적 소인이야 있었으나 주는 아니고 종입니다.
유머랍시고 콘돔 이야기하면서 지 자식 웃기게 만들고 그래도 애비랍시고 만국공통어 음악한다고 팔불출 짓하는거 보면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오네요 이렇게 한인간을 자세히 보면 별볼일이 없구나 정말 씹쌔끼였구나 그런걸 느낍니다
좀 저열(x) -> 아주 많이 저열(o)
저때 미필이한테 많이 부들부들 거리면서 글수정 신공을 발휘하던게 눈에 선하네요.
만국공통어인 음악....?? 음악이 언어야?? ㅋㅋㅋㅋ 별 허긴 고졸 사기꾼 총장한테 충겅 다바치고 정작 교수 자리 주선해준 은인에겐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는 사람이 머 세상에 다아는척... 역겨울 따름...지가 고생한것은 존나 힘들고 남이 해야할건 가벼워보이나...그냥 진보팔이로 살다 현제 쥴리 대변인 노릇하는 정의당원일뿐이지...카악 퉤
변희재가 대놓고 무시하는 종자입니다.
그냥 악마죠.
단매에 맞아 죽을 놈이죠..예형스러우나 예형 발끝도 못 미칠 위인.
'좀' 이라고요?
뭐 지식좀 쌓은 사람일뿐 현인은 아니니까.
유시민도 참 문통 못지않게 사람 보는 눈 없었던듯..
아닙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맞말이었습니다.